이미지 확대보기종합HR기업 MJ플렉스는 취업전문지 워크데일리와 온오프라인 설문을 진행해 19일 이같은 내용의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직장 내 참을 수 없는 스트레스! 비교적 자주 시행하는 돌발 행동은?’ 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설문에는 직장인 655명이 참여했다.
설문 결과 응답자 40.5%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반차·조퇴’를 이용한다고 밝혔다. 여행(21.3%), 무단결근(11.8%), 갑작스런 사직서 제출(7.5%) 등의 응답이 뒤를 이었다.
또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갑과을 관계에도 민감함을 보였다. 갑사로 이직(18.8%)하거나 상사에게 반항(14.5%)하겠다는 답변이 높은 비율을 보인 것.
이어 무단결근(14%), 여행(12.3%), 창업(12.9%) 등의 답변이 나왔고 실제 행동으로 옮겼던 반차·조퇴(7.9%) 사용은 비교적 낮은 순을 기록했다.
/글로벌이코노믹 안재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