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면적 59~127㎡ 1275가구 대단지
20일 특별공급, 21·22일 1·2순위 청약
직주근접형 입지에 다양한 공간 옵션
20일 특별공급, 21·22일 1·2순위 청약
직주근접형 입지에 다양한 공간 옵션
이미지 확대보기GS건설은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A1블럭)에 짓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의 견본주택을 16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59~127㎡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9년 3월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 382가구, 74㎡ 280가구, 84㎡ 502가구, 99㎡ 108가구, 126㎡PH 2가구, 127㎡PH 1가구로 중소형부터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했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동탄신도시와 세교지구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동탄점, 이마트 오산점 등 대형 쇼핑시설과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을 차량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단지는 또 직주근접형 입지가 장점이다. 삼성전자 기흥·화성사업장과 평택캠퍼스,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와 LG 디지털파크, 동탄테크노밸리, 동탄일반산업단지, 오산가장일반산업단지 등 차량으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이어 단지 인근으로는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IC가 위치해 서울과 수원·용인·평택 등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판상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해 일조량, 조망권을 강화했다. 세대당 1.49대의 넉넉한 주차공간도 갖췄으며 주택형별로 드레스룸, 팬트리 등 다양한 공간 옵션을 마련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자이만의 특화 커뮤니티인 클럽 자이안에는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 필라테스, GX룸 등 다양한 운동시설과 사우나, 작은 도서관,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GS건설 관계자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우수한 교통환경과 동탄신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누리고 오산의 핵심 입지에 자리해 실거주와 미래가치를 모두 갖춘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며 “오산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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