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9 11:26
'빛나라 은수' 양미경과 박하나가 화해 급물살을 탄다. 19일 밤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 120회에서는 김빛나(박하나 분)와 박연미(양미경 분)가 '엄마'라는 말로 화해의 물꼬를 트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현아(이성혜 분)가 구남친 은호(이준영 분)에게 고백하려는 지은(차다영 분)에게 소금을 뿌린다. 퇴근을 앞두고 화장을 고치는 지은을 본 팀장(안홍진 분)은 데이트 있냐고 묻는다. 이에 지은은 "오늘 고백하려구요. 은호씨한테"라며 "파이팅"을 외친다. 은호를 남주기 아까운 현아는 지은보다 먼저 순정(김도연 분)의 카페로 달려가 "우리 다시 시작하자"고 고백한다. 지은은 은호 앞에1
뉴욕증시 테슬라 와르르 급락 "스페이스X 상장 역풍"
2
이란 혁명수비대 "빅테크 대대적 공습" ...아마존 팔란티어 테슬라 "뉴욕증시 기술주 날벼락"
3
"HBM은 이제 필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깨운 '1비트의 악마'에 삼성·SK 경악
4
AI 메모리 ‘사재기’의 실상… 中 유통상 “창고에 쌓인 RAM 어쩌나” 비명
5
"전자는 너무 느리다"... 인텔·TSMC가 '구리선 사형 선고'로 설계한 K-반도체 고립령
6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세계 12위로 추락…외환위기 이후 처음
7
반도체 있어도 전기 없어 ‘AI 셧다운’…美 데이터센터 50% 건설 중단 쇼크
8
테헤란-카라즈 잇는 이란 핵심 동맥 'B1 교량' 두 차례 공습에 초토화
9
토요일 오전 봄비…서울 미세먼지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