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8 17:08
어리니 정다빈이 태풍의 눈으로 부상한다. 오늘(28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18회에서는 여동생 어리니(아역 정수인 분· 청소년 정다빈 분)가 죽은 줄 알고 있는 길동(윤균상 분)이 충원군 이정(김정태 분)과 두 번째로 맞붙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박씨 부인(서이숙 분)과 충원군 이정, 조정학(조수학·박은석 분)은 큰 도적 길동을 잡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송도환(안내상 분)은 충원군에게 "그 도적놈들 사이에 너와 전하를 이간질한 자가 있을 것이다"라고 예단한다. 충원군 무리는 또 전국에서 의적으로 알려진 홍첨지가 나타난 장소를 지도로 그려가며 뿌리 뽑을 계획을 짠다.1
뉴욕증시 테슬라 와르르 급락 "스페이스X 상장 역풍"
2
이란 혁명수비대 "빅테크 대대적 공습" ...아마존 팔란티어 테슬라 "뉴욕증시 기술주 날벼락"
3
"HBM은 이제 필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깨운 '1비트의 악마'에 삼성·SK 경악
4
AI 메모리 ‘사재기’의 실상… 中 유통상 “창고에 쌓인 RAM 어쩌나” 비명
5
"전자는 너무 느리다"... 인텔·TSMC가 '구리선 사형 선고'로 설계한 K-반도체 고립령
6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세계 12위로 추락…외환위기 이후 처음
7
SBI 리플 아시아·DSRV, XRP 레저로 韓·日 결제 네트워크 혁신
8
반도체 있어도 전기 없어 ‘AI 셧다운’…美 데이터센터 50% 건설 중단 쇼크
9
토요일 오전 봄비…서울 미세먼지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