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7 19:20
강원도 춘천시와 춘천사회혁신센터는 오는 12월까지 청년 지역정착 프로젝트인 '청년 소프트랜딩 강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지역 기업, 활동가와 함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모델을 개발하는 것으로 춘천시가 지역을 떠나는 청년 유출 현상을 막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젝트는 11월4일부터 12월 28일까지 4가지 주제로 추진되며 ▲오래된 여인숙을 활용한 숙박 콘텐츠 ▲농촌 여행 프로그램 기획 ▲로컬 가이드북 제작 ▲'플라스틱 등 생활 속 쓰레기를 최소화'하는 지역 내 제로 웨이스트 샵 운영 등이다. 시는 29일까지 춘천 외 지역 청년(만20세~39세)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20명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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