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까지 청년 지역정착 프로젝트인 '청년 소프트랜딩 강원' 사업 추진
이미지 확대보기해당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지역 기업, 활동가와 함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모델을 개발하는 것으로 춘천시가 지역을 떠나는 청년 유출 현상을 막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젝트는 11월4일부터 12월 28일까지 4가지 주제로 추진되며 ▲오래된 여인숙을 활용한 숙박 콘텐츠 ▲농촌 여행 프로그램 기획 ▲로컬 가이드북 제작 ▲'플라스틱 등 생활 속 쓰레기를 최소화'하는 지역 내 제로 웨이스트 샵 운영 등이다.
시는 29일까지 춘천 외 지역 청년(만20세~39세)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2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춘천 내 청년이 떠나는 현상을 막고 타지 청년을 유입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