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30 10:20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해서 잡히지 않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3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총 2564명으로 집계됐다. 수요일 확진자 기준 역대 최다 기록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2539명, 해외 유입은 25명이며 국내 발생 중 수도권 확진자는 총 1968명으로 서울 941명, 경기 879명, 인천 148명 등이 확진됐다. 이 밖에 대구 73명, 경남 68명, 충북 61명, 충남 55명, 경북 52명, 부산 49명, 전북·대전 35명, 강원 32명, 광주 31명, 울산 27명, 전남 24명, 제주 15명, 세종 14명 등 전국에서 확진자가 쏟아졌다. 정부는 내일(10월 1일) 내달 4일부터 적용할 '사2021.08.05 13:04
"3인 이상 모임 금지는 계속된다."'정부가 다음 주부터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등 방역수칙을 오는 6일 발표하기로 했다. 현장에서 지적되는 보완 사례에 대한 세부 조치 조정안도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5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 설명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해 내일(6일) 논의해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현재 수도권에는 4단계, 비수도권에는 3단계 사회적 거리두기가 적용 중이다. 이 조치는 8일까지 유효하다.손 사회전략반장은 "새로운 거리두기를 한 달 시행하면서 현장에서부터 보완 필요성이 있는 부분에 대한 의견이 많았다"라며 "그런 부분2021.01.16 07:30
사회적 거리두기와 '5인 이상 모임 금지'가 이달 말까지 연장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외식업계가 신메뉴와 프로모션으로 고객 맞이에 나섰다.최근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노브랜드 버거'는 배달 서비스 매장을 확대했다. 지난해 15개 매장에서 시범 운영해 온 배달 매출 비중이 점차 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11월 33%를 차지했던 배달 매출은 12월 43%까지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수도권 2.5단계, 전국 2단계로 상향됐고, 연말에는 5인 이상 집합금지 명령까지 시행되면서 외식보다는 포장, 배달로 식사를 해결하려는 고객들이 급속히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이에 신세계푸드는 노브랜2020.04.20 15:2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가 연장됨에 따라 오는 25일 예정됐던 국가기술자격 시험이 6월로 연기된다. 고용노동부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이 다음 달 5일까지 연장돼 국가기술자격 시험인 제1회 기사·산업기사·서비스 필기시험을 이 같이 연기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제1회 기사·산업기사·서비스 필기시험은 제2회 기사·산업기사·서비스 필기시험과 통합돼 6월 6~7일(기사자격), 13~14일(산업기사·서비스 자격) 두 차례에 걸쳐 분산 실시된다. 노동부는 시험 연기로 원서접수를 취소하는 수험생에 대해서는 응시료를 전액 환불하고 다음 시험 응시 기회2020.04.19 18:09
정부가 5월 5일까지 지금의 사회적 거리두기 근간을 유지하되 일부 제한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내일부터 5월 5일까지는 지금까지의 사회적 거리두기의 근간을 유지하면서 일부 제한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오늘은 지난 4주간의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종료 예정일"이라며 "그동안 어느정도 성과는 달성했지만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지난 3월 21일부터 시행 중인 전 국민의 외출 자제와 종교시설·실내체육시설·유흥업소·학원 등 운영을 제한하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어느정도 성과를 거뒀다며 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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