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8 15:48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오는 5월 '건축물관리법' 시행을 앞두고 공공기관 중 가장 먼저 '건축물관리지원센터' 지정을 받아냈다.시설안전공단은 "27일 경남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박영수 이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물관리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공단의 건축물관리지원센터는 지방자치단체와 건축물관리점검기관 등 관계자를 지원하는 콜센터와 정책설명회를 운영하고, 건축물관리 부실점검 방지를 위해 점검결과를 평가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또한, 건축물 해체·철거 공사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해체계획서 검토, 건축물관리 전문 점검자 양성에 필요한 정기점검 교육, 건축물의 사고조사, 실태조사 등을 추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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