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7 14:45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대안을 발굴하기 위한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의원들이 자율적으로 구성하는 연구 모임인 의원연구단체들은 연구용역 추진을 비롯해 토론회와 간담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문성을 제고하고 ‘공부하는 의회상’을 정립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다.7일 경북도의회에 따르면 지난 2023년에는 16개의 의원연구단체가 결성돼 세미나와 간담회를 개최했고, 14건의 지역의 현안과제에 대한 연구용역을 추진한 바 있다. 또 연구용역을 바탕으로 조례 제․개정 8건, 도정질문 5회, 정책반영 3건 등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 경계지역 발전정책 연구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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