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4 17:53
경북교육청이 지난 2022학년도부터 미래형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는 경북희망학교가 미래 교육의 대안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24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22년 구미원당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올해는 포항항도중학교를 추가로 선정해 도내 2교에서 경북희망학교를 운영하고 있는데, 그동안 구미 옥계동은 전교생 1000명 이상인 과대 학교가 많아 학급 과밀화 등의 문제가 있었으나 유휴교실이 많은 인근 구미원당초등학교가 경북희망학교로 선정되면서 과대 학교 학생 1000여명이 유입되는 효과를 거뒀다. 경북희망학교는 학생 수용률이 낮은 학교가 특색 있는 미래형 교육과정을 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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