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1 13:35
교욱부가 고교서열화 해소 방안을 11월 중에 발표한다. 유은혜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확인 국정감사에서 여영국 정의당 의원의 “고교서열화 해소 방안이 언제 나오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유 부총리는 "(고교 서열화 해소 방안)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될 일이라고 보고 있다”며 “국회에서 의견을 주면 11월 중에는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정·청은 앞서 지난달 18일 국회에서 비공개 회의를 열고 '자사고·외고·국제고 일반고 전환' 계획을 논의했다. 일부 교육단체들은 자사고의 높은 등록금과 입시위주 교육과정 운영이 불평등한 교육환경을 심화시키고 공교육정상화를 저해한다고 주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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