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1 15:08
LS전선 고내화 케이블이 1일 국내 전선 업계 최초로 국가 재난안전제품 인증을 받았다. LS전선에 따르면 인증 제품은 화재가 발생하면 불에 오래 견디고 연기와 유독가스도 적게 나오는 제품이다. 불이 나면 비상등과 화재경보기, 스프링클러, 환기장치, 대피시설 등이 오래 작동되는 것이 중요하다. LS전선 고내화 케이블은 일반 시판 케이블(750°C, 90분)보다 높은 950°C에서 180분간 불에 견디며 제 기능을 발휘한다. 골든타임이 2배 이상 늘어나는 셈이다. 또 연기와 유독가스가 적게 발생해야 짧은 시간에 사람들이 대피할 수 있고 인명 피해도 줄어든다. LS전선의 무독성 케이블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화재때 연기가 적게 나서 가시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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