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5 11:01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국내 공식 수입원 애스턴마틴 서울은 가장 강력한 럭셔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DBX707'의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DBX707은 기존 DBX의 잠재된 능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럭셔리 SUV 중 최고의 정밀도, 다이내믹 성능, 드라이버 일체감을 제공한다. 디자인은 차체 라인과 완벽한 아름다움의 비율은 유지하면서 강력한 파워를 느낄 수 있는 디자인으로 탄생됐다. 전면은 럭셔리 SUV의 존재감과 향상된 드라이빙 능력을 제공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추가했다. 공기 흡입구는 더 커졌으며, 브레이크 냉각을 위한 덕트, 프런트 스플리터 및 주간 주행등(DRL)을 새로 디자인해 최상의 모델임2022.03.23 19:39
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는 지난 22일 개최된 글로벌 프리미어에서 새로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그레칼레(Grecale)’의 모습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그레칼레는 ‘강력한 지중해의 북동풍’이라는 뜻으로 모든 것을 몰아붙이는 혁신적인 모델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이 모델은 일상의 경험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SUV로, 스포티함과 우아함 사이의 적절한 균형을 이루며 마세라티의 열정과 혁신,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뤘다고 평가받고 있다.그레칼레는 알파로메오 조르지오 플랫폼을 바탕으로 제작된다. ▲300마력의 4기통 마일드 하이브리드 엔진이 장착된 'GT', ▲4기통 330마력의 마일드 하2021.07.02 15:55
독일 자동차 업체 아우디가 기존 패밀리카에 고성능을 더해 하반기 고객맞이에 나선다.아우디코리아는 아우디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5의 고성능 모델 ‘더 뉴 아우디 SQ5 TFSI’를 오는 7월 6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아우디 'S'은 아우디 브랜드의 고성능 모델 라인으로 레이싱 경험을 기반으로 모터스포츠 DNA를 품은 독보적인 기술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더 뉴 아우디 SQ5 TFSI’는 아우디의 대표 SUV 모델 Q5를 기반으로 한 만큼 SUV의 넉넉한 공간이 주는 실용성과 안락함에 강력한 스포츠카 매력까지 겸비한 모델이다.◇모터스포츠 DNA를 담다이번 모델은 3.0L V6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2021.04.27 17:38
현대자동차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의 고성능 모델 '코나 N'을 27일 공개했다.현대차는 이날 온라인을 통해 '현대 N 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코나 N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코나 N은 현대차의 첫 고성능 SUV로 폭발적인 성능과 더불어 실용성을 겸비한 모델이다.알버트 비어만 현대차 연구개발본부장(사장)은 이날 "N은 현대차 고성능 기술을 통해 차량 성능을 개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성능을 원하는 고객 요구에 발맞춰 끊임없이 도전하고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코나 N에는 2.0리터 터보 가솔린 직분사 엔진이 탑재된다. 현재 판매 중인 '벨로스터 N'에 들어간 엔진과 기본 뼈대는 같지만 터보차저(과급기) 성능과2021.03.10 11:23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브랜드 N 라인업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까지 확대한다.현대차는 지난 2018년 6월 출시한 국내 최초 고성능 모델 벨로스터 N에 이어 N 라인업 계보를 이어갈 두 번째 모델이자 최초의 고성능 SUV인 '코나 N' 디자인 티저를 10일 공개했다.'코나 N'은 작년 9월 출시한 '더 뉴 코나'의 고성능 모델로 현대차의 디자인 정체성 위에 N 브랜드 특유의 공격적이고 대담함을 잘 녹여내 강력한 존재감을 갖춰낸 것이 특징이다.코나 N의 전면부는 N 로고가 부착된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N 전용 범퍼가 강인하고 스포티한 인상을 구축한다. 이어 N을 상징하는 퍼포먼스 레드 색상의 포인트 컬러가 범퍼 하단 프런트 스플리터부터2017.03.29 09:18
BMW의 고성능 스포츠유틸리차량(SUV)모델인 X5가 리콜됐다. 미국 고속도로 교통 안전국 (NHTSA)은 28일(현지시간) BMW의 SUV모델인 X5 sDrive35i와 X5 xDrive35i, X5 xDrive50i 등 3개 모델 에어백 팽창기에 결함이 있어 리콜을 명령했다고 밝혔다.지난 17일 발행된 NHTSA 리콜보고서에 따르면 북미 지역에서 판매되는 X5 sDrive35i, X5 xDrive35i X5 xDrive50i 등 모델은 에어백 전개시 에어백이 파열 될 수 있는 인플레이터의 가스 흐름을 손상시키는 결함이 있다. 이로 인해 금속 조각이 에어백을 관통해 운전자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을 수 있다고 NHTSA는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NHTSA는 "상황에 따라 손상된 가스의 흐름은 과도한 내부 압력1
트럼프 대통령"공수부대 호르무즈 장악 명령"... NYT 긴급뉴스
2
미국-이란 전격 휴전 "호르무즈봉쇄 전면 해제" ...채널12 긴급뉴스
3
클래리티법 대폭 후퇴 "스테이블코인 이자 수익 제한" ...비트코인 와르르 급락
4
"인간이 사라진 동해" 핵잠수함의 시대는 끝났다... 심해의 유령 함대가 온다
5
베일 벗는 ‘아이폰 폴드’, '갤럭시 Z 폴드 8' 압도할까… 폴더블 대전 서막
6
리플 CEO "규제의 시대 온다... XRP 글로벌 금융 인프라 핵심 부상"
7
LIG넥스원 주가 78% 폭등… 천궁-II 신화 뒤의 '거품 경고' [K방산]
8
이란 미사일 막은 천궁-II, 불티나게 팔린다
9
서클·코인베이스, 美 클래리티법 수정안에 직격탄…주가 와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