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4 10:44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공간정보기술 개발과 향상을 위해 전북혁신도시 내에 '공간정보기술혁신센터'를 열었다. LX는 13일 전북혁신도시에서 '공간정보기술혁신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LX 김택진 공간정보본부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전북 전주시 덕진구에 360㎡(약 109평) 규모로 문을 연 이 센터는 지역의 공간정보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전문가를 포함한 약 60명에게 최신 기술 환경을 갖춘 업무공간을 제공한다. 원천기술개발에 중점을 두고 운영될 이 센터는 향후 스마트국토정보플랫폼을 통한 새로운 국민 서비스를 개발하고 전북지역 IT업계 활력 제고를 위한 동반사업을 추진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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