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7 10:30
모두싸인은 6월에 출시한 ‘모두싸인 공공용’ 서비스의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모두싸인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보안성을 강화한 서비스인 ‘모두싸인 공공용’을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컴퓨터프로그램저작물’ 저작권으로 등록했다. 이번 저작권 등록은 모두싸인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창의성을 법적으로 보호받는 중요한 계기가 되며, 공공기관에 더욱 신뢰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 됐다.최근 모두싸인은 CSAP(클라우드 보안 인증) SaaS 표준등급을 획득하며 클라우드 서비스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입증했고 ISMS-P 인증으로 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의 우수성까지 인정받았다. 특히 모두싸인 공공용이 획득한2022.04.14 16:51
UAM(도심항공교통)을 이용한 수도관 관광 및 공공용 개발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한국공항공사(사장 윤형중)는 12일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 SK텔레콤(대표이사 유영상), 한국교통연구원(원장 오재학), 한국기상산업기술원(원장 안영인)과 함께 ‘K-UAM 드림팀’을 결성해 2025년 저밀도 운항환경에서 관광·공공용 UAM을 운항하기 위한 사업 준비에 본격 착수한다고 13일 밝혔다. ‘UAM 저밀도 운항환경’은 현재의 기술과 항공인프라로 안전 운항이 가능하고 고층 건물과 같은 장애물이 적은 하늘길을 이용하게 되므로 안전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다. 장기간 준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고밀도 도심지 운항의 난이도2020.03.14 12:35
한국남부발전이 발전소 인근 터널공사로 인해 유입돼 발전소 시설 안전을 위협하는 지하수를 도시 환경미화 공공용수로 재활용한다. 남부발전은 부산 사하구에 있는 남부발전 부산발전본부가 부산시, 부산환경공단과 손잡고 발전소에 유입되는 지하수의 공공용수 활용방안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이 지하수는 기존에 자연 배수되던 지하수가 부산발전본부 인근 천마산터널 건설공사로 인해 발전소로 유입된 것으로, 설비 침수 등의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어 발전소에게 골칫거리였다.남부발전은 지하수를 단순 강제 배출할 수도 있었지만 지역주민을 위한 활용방안을 모색, 도로에 쌓인 먼지 제거를 위한 공공용수로 활용하기로 하고 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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