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1 18:21
자매가 시상식에서 만났다. 11일 오후 5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제32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부문 시상식이 개최됐다. JYP의 걸그룹 트와이스는 ‘쎄시 아시아 아이콘상’을 수상했다. 이날 배우 공승연도 시상자로 참여했다. 공승연과 트와이스의 정연은 자매관계다. 공승연의 본명은 유승연, 정연의 본명은 유정연이다. 공승연은 과거 가수 데뷔를 위해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활동했다. 지난달 16일 SBS 예능프로그램 ‘마스터키’에 출연한 샤이니 키는 공승연에게 “10년 만에 본 다. 안 지 12년 정도 됐다. 우리 회사 연습생이었다”고 그녀가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할 뻔 했던 일화를 소개했다2017.06.14 00:05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의 인증사진이 화제다. 공승연은 최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정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월 유전자’가 입증됐다고 극찬했다. 공승연과 정연은 실제 자매다. 이들은 SNS에 대화내용을 게재하는 등 자매간 우애를 과시하고 있다. 공승연은 지난달 30일 ‘남이냐’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는 ‘To. 승연언니. 안녕하세요 트와이스입니다! 써클 너무 재밌어요. 진짜 대박 났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소 사랑해’라는 글귀가 적힌 트와이스 사인앨범이 담겨 있다.2017.02.01 17:33
갓세븐의 진영(23), NCT의 도영(21), 블랙핑크의 지수(22)가 SBS TV '인기가요'의 새로운 MC로 확정됐다. 1일 SBS는 진영, 도영, 지수가 오는 5일부터 '인기가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2일 김민석, 공승연, 정연이 마지막 방송을 마치고 MC에서 하차했다. 김민석 공승연 트와이스 정연은 지난해 7월부터 약 7개월간 인기가요를 이끌었다. 제작진은 "이제 막 도약하고 있는 K팝의 미래를 이끌어갈 친구들이 프로그램을 맡아주었으면 했다"고 밝혔다. 또 "새 MC로 나선 세 사람 모두 싱그러움이 느껴지면서도 개개인의 색깔은 전혀 다르다"며 "다양한 색이 조합되었을 때 독특한 케미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진영, 도영, 지수가 출연하는 '인기가요'는 5일 낮 12시 10분에 첫방송된다.2016.08.16 08:46
공승연 정연 유자매의 아버지 유창준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특별 출전했다.15일 밤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92회에서는 가수 백지영과 방송인 지상렬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백지영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요리 대결에서는 탤런트 공승연과 트와이스의 멤버 정연 양의 아버지인 경력 25년차 셰프인 유창준씨가 특별 출연해 샘킴 셰프와 대결을 펼쳤다.유창준 셰프는 앞서 게스트로 출연한 트와이스 멤버 막내 딸 정연이 내민 도전장 덕분에 냉장고에 출연, 요리 대결이 성사된 것.이날 샘킴 셰프는 15분 동안 '소스 하나면 돼'를, 유창준 셰프는 '전병 말아요'라는 이름의 요리를 선보였다.유창준 셰프는 당근, 오이, 적배추를 가늘게 채썬 후 백지영의 냉장고에 있던 오이지를 가늘게 썰어 물에 넣은 후 짠기를 뺏다. 이후 전병을 말기 위해 볼에 고기 육수, 잣, 깨, 물을 넣고 믹서기에 돌린 후 전병을 구워냈다.샘킴 셰프는 마늘, 그린 올리브 등을 가늘게 채를 쳐 올리브 오일에 담근 후 백지영 냉장고 속의 재료인 데친 관자와 데친 소라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놓았다. 그 뒤 천도복숭아를 슬라이스해 파프리카 호박과 함께 그릴팬에 구웠다. 구운 파프리카를 곱게 다져 올리브 소스에 함께 넣은 후 마지막으로 고등어를 구워 올리브 오일 소스에 버무려 그릇에 담아 내 놓았다.백지영은 샘킴 셰프가 내 놓은 '소스 하나면 돼'에서 고등어, 호박, 천도복숭아를 함께 시식한 후 "너무 맛있다"며 "생선, 호박, 과일의 맛이 잘 어우러져 마치 국제결혼한 느낌"이라고 시식평을 남겼다. 백지영은 "호박조차도 마치 과일 같은 느낌이 난다"고 설명했다.이날 유창준 셰프와 샘킴 셰프의 요리 대결에서 백지영은 샘킴의 손을 들어줬다.한편, 냉장고 속의 재료로 15분 동안 요리 대결을 펼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2016.07.03 18:07
한류를 이끄는 K-POP의 한류스타들이 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뜨겁게 달궜다.이날 '인기가요' 출연진은 태연, 유키스(U-KISS), 씨스타(SISTAR), 이엑스아이디(EXID), 브레이브걸스(Brave Girls), 멜로디데이(Melody Day), 타히티(TAHITI), 씨엘씨(CLC), 혜이니, 매드타운, 다이아(DIA), 소나무, 로미오(ROMEO), 크나큰(KNK), 아스트로(ASTRO), 베이빌론(Babylon), 구구단.진행에는 새 MC가 된 배우 김민석, 공승연,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정연이 맡았다.인기리에 종영한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아기병사 김민석과 신한류돌이자 대세돌 트와이스의 멤버 정연, 그의 친언니이자 대세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공승연까지. 이들의 합류로 '인기가요'가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세 사람은 '인기가요' 새 MC 신고식에 나섰다. 공승연은 동생이 속한 트와이스의 멤버들과 함께 '치어 업(Cheer Up)'을 함께 하며 걸그룹 못지 않은 노래와 춤실력을 뽐냈다. 특히 두 사람은 완벽한 자매케미를 발휘,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이어 김민석이 등장, 세 사람은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를 개사해 신선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인기가요' 1위 후보도 쟁쟁했다. 신곡 '아이 라이크 댓(I Like That)'로 돌아온 씨스타와 솔로로 돌아온 태연, '넘사벽' 그룹 엑소가 맞붙었다.씨스타는 태연과 엑소를 꺾고 1위를 차지 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MBC 뮤직 '쇼 챔피언' 이후 두 번째 음악방송 1위다. 씨스타는 "1위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더불어 '엘라이(L.I.E)'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EXID의 굿바이 무대를 펼쳤으며, 소나무-멜로디데이-아스트로의 컴백무대도 이어졌다.'백 어게인(BACK AGAIN)'으로 돌아온 당찬 신인보이그룹 '모델돌' 크나큰과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던 김세정, 김나영, 강미나가 속한 젤리피쉬의 새 걸그룹 구구단까지 신인 그룹들의 다채로운 무대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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