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18:10
LG전자가 인도 시장에 최적화한 제품과 부품 솔루션을 앞세워 ‘국민 브랜드’ 도약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12일부터 인도 뭄바이에서 열리는 냉난방 공조(HVAC) 전시회 ‘ACREX 2026’에 참가해 완제품과 핵심 부품을 아우르는 종합 공조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LG전자는 인도가 빠른 경제 성장으로 가전제품 수요가 급격히 늘어날 것이라 판단하고 기존 에어컨·공조 제품 전시존 외 처음으로 부품 솔루션 전용 부스도 별도 마련했다. 이번에 공개한 컴프레서 신제품들은 불안정한 현지 전력 공급망과 혹독한 기후 특성, 강화되고 있는 현지 당국의 에너지 효율 규제 등을 고려해 △뛰어난 부품 내구성 △고효율 △탁월한 냉방2024.03.11 10:21
LG전자는 12일(현지시각)부터 15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모스트라 콘베뇨 엑스포(MCE) 2024’에서 고효율 공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MCE 2024에 432m²규모 부스를 마련하고 주거 및 상업용 냉난방 공조(HVAC) 솔루션을 선보인다. MCE는 격년 개최되는 유럽 최대 규모 공조 전시회로 올해는 전세계 53개국에서 1500여개 기업이 참가한다. LG전자는 증강현실(AR)을 활용해 듀얼쿨 등 주요 공조 제품의 차별화된 기류 제어를 체험하도록 전시장을 꾸몄다. AR을 통해 바람이 몸에 직접 닿는 것을 최소화하면서 쾌적한 실내 온도를 유지하는 LG전자의 기류 기술을 보여준다. 아울러 LG전자의 앞선 핵심2023.02.06 13:52
삼성전자와 LG전자가 6일부터 8일(현지시각)까지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공조전시회 'AHR 엑스포'에 참가해 고효율 공조 솔루션을 대거 선보이며 북미 공조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삼성전자는 약 330㎡(약 100평)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했다. 전시장에서는 상업용 공조 신규 솔루션과 시스템에어컨 신제품, 벽걸이형·카세트형(천장형 실내기)의 다양한 친환경 무풍에어컨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은 'DVM 하이드로 유닛(DVM Hydro Unit)'으로, 시스템에어컨인 DVM 실외기에 연결하면 냉·난방뿐 아니라 최대 80℃의 온수 공급까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냉난방에 사용하는 냉매를 이용해 온수를 만들2022.11.02 10:42
LG전자는 2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2 대한민국 에너지대전(Korea Energy Show)'에 참가해 에너지 효율을 높인 공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 전시회로 매년 에너지효율 향상,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 관련 신제품과 최신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LG전자는 270㎡ 규모의 전시관에 주거, 업무, 상업 및 산업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공간맞춤형 공조 솔루션 체험공간을 마련했다. 전시관은 환경을 생각하는 그린 에너지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의미를 담아 푸른 정원을 콘셉트로 꾸몄다. 이번 전시의 대표제품은 차원이 다른 인공지능 기능을 제2022.02.02 10:30
LG전자가 냉난방부터 환기까지 차별화된 토털 공조솔루션을 앞세워 북미 공조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현지시간 1월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공조전시회 ‘AHR 엑스포 2022’에서 혁신적인 공조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고 밝혔다.LG전자는 약 660㎡ 규모 부스에 AHR 엑스포 2022 혁신상을 수상한 실외공기전담공조시스템(DOAS)을 비롯해 시스템 에어컨, 시스템 에어컨을 제어하는 솔루션 등 2022년형 상업용·주거용 공조솔루션을 소개한다.LG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실외공기전담공조시스템은 제습, 냉각, 가열 기능을 더해 빌딩이나 시설물 내부 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동시에 제어하는 혁신적인 고객2022.01.14 13:05
LG전자가 인도네시아에서 에어컨 관련 실내 환경 공조 솔루션 공급업체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매체 듀타는 13일(현지시간) LG전자 인도네시아가 뉴허큘리스 에어컨의 라인업을 넓혔는데 이는 가정용 전기 절약형 표준 에어컨 시리즈와 연결돼 실내조절기기 솔루션 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태진 LG전자 인도네시아 사장은 제품 브랜드에 대한 위상 강화에 대해 “LG가 전력 소비량이 적은 스탠다드 에어컨 라인을 확대하는 것은 전력 용량이 제한적인 인도네시아 주요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것”이라면서 “인버터 에어컨에 대한 명성으로 알려졌지만 표준 전기효율 에어컨 사양을 넓혀 제한된 전2020.02.03 13:49
삼성전자는 3일부터 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AHR엑스포'에 참가해 혁신 공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AHR엑스포’는 미국 난방냉동공조학회(ASHRAE)가 주최하는 행사로, 90년 전통의 북미 최대 규모 공조 전시회다. 삼성전자는 약 100평 규모 부스를 마련해 벽걸이형, 1Way·4Way 카세트형(천장형 실내기) 등 무풍에어컨 풀 라인업을 비롯한 다양한 가정용·상업용 공조 솔루션을 전시한다. 무풍에어컨은 찬바람이 몸에 직접 닿는 것을 꺼리는 소비자들을 위해 직바람없이도 쾌적한 냉방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삼성전자의 주력 제품으로, 2016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2019.03.12 14:57
삼성전자와 LG전자가 12일 개막한 '하프코(HARFKO·Heating, Air-Conditioning, Refrigeration and Fluid Exhibition KOREA) 2019'에서 주력 공조솔루션 제품을 내놓고 맞대결을 펼쳤다.하프코는 지난 1989년부터 격년 개최되는 국제 냉난방 공조 전시 행사로, 전세계 28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2만6천여명이 관람하는 국내 최대 공조 전시회다. 올해는 이날부터 15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양사는 이번 행사에서 최근 살인적인 미세먼지로 인해 공기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를 반영해 미세먼지를 최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이 집약한 제품을 선보였다. 먼저 삼성전자는 상업시설과 교육시설 등에서도 4계절 내내2018.02.09 13:58
삼성전자가 7~10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공조 박람회(ISK-SODEX)에 참가해 무풍 풀라인업 등 공조 시스템을 전시하고 중동 B2B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이 박람회는 격년으로 개최된다. 47개국 1300여 개 업체가 참가하고 약 8만명이 방문하는 중동 최대 규모의 공조 전시회로 공조 제품과 다양한 기술을 만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전 세계 호평을 받고 있는 '무풍 냉방' 기술을 기존 가정용에서 1Way·4Way·360 카세트 등 상업용 제품까지 확대 적용한 ‘무풍에어컨’ 풀 라인업을 선보였다. 중동 시장에는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원형 시스템 에어컨 ‘360 카세트’는 어느 공간에나 조화롭2018.01.23 10:00
LG전자가 부품에서 완제품, 제어 솔루션까지 갖춘 지역 특화형 종합 공조 솔루션을 앞세워 북미 공조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낸다. LG전자는 22~24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글로벌 공조전시회 ‘AHR 엑스포 2018’에서 지역 특화형 전략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LG는 총 556㎡ 규모에 3개의 전시부스를 조성했다. LG전자가 공조제어솔루션을 위한 단독 부스를 꾸민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제어 전시관’에서 상업용 빌딩 관리 시스템인 ‘멀티사이트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 솔루션은 북미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나이아가라’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돼, 조명·보안기기 등 빌딩내 다른 설비가 연결돼 통1
마이크론 시간외 주가 "돌연 급락"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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