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6 18:02
한국전력과 한국동서발전이 마침내 미국령 괌 전력청(GPA)과 '데데도(Dededo)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사업 최종 정식계약을 맺었다. 진행 과정에서 괌 지역 일부 정치권과 경쟁사가 제기한 안전성 문제 '딴지걸기'로 논란이 있었지만 괌 정부의 신뢰를 얻어 사업권을 따냈다. 6일 괌데일리포스트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한전과 동서발전은 5일(현지시간) 괌 데데도 지역에 198메가와트(㎿) 규모의 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운영하기 위한 '25년 에너지전환 협약서'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서근배 한전 해외사업개발처장(부사장)과 김용현 동서발전 해외사업실장, 존 베나벤테 괌 전력청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 9월 3일 괌 공공요금위원회(CCU)가 먼2019.09.01 20:38
한국전력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미국령 괌의 데데도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사업 최종계약 체결을 눈앞에 두고 있다. 1일 괌 언론매체 PNC에 따르면, 괌 공공요금위원회(CCU)가 지난 달 29일 회의를 소집해 데데도 가스복합화력발전소 사업계약을 논의한데 이어 괌 공공시설물위원회(PUC)의 협의와 최종 승인을 남겨놓고 있다. 데데도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은 괌 전력청(GPA)이 발주해 지난 6월 한전과 한국동서발전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사업으로 괌 북부 데데도 지역에 200메가와트(㎿) 규모의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한전과 동서발전이 6 대 4 지분참여의 컨소시엄을 구성했고, 현대엔지1
독일 TKMS 탈락, 프랑스와 손잡은 아르헨·브라질… '방산 삼각동맹'이 글로벌 수주판 흔든다
2
삼성·SK하이닉스 잡는 EU 210조원 베팅
3
TKMS, 호주 PMB와 손잡았다…한화오션 KSS-III ‘수십조 캐나다 잠수함전’ 격돌
4
잠수함만 보면 놓친다… 한화오션 24조 FLNG, 진짜 바뀐 ‘수익 구조’
5
스페이스X, SMR 선두 '뉴스케일 파워' 인수하나
6
“이건 미친 짓” 캐나다 잠수함 대전…한화오션 ‘공격 마케팅’에 TKMS 당혹
7
클래리티 법안 美 국회 통과 임박…XRP·XLM 역대급 폭등 랠리 시동 거나
8
“월가는 거짓말쟁이들”…기관이 XRP·HBAR 몰래 축적하는 이유
9
머스크 “옵티머스·로보택시, 매우 천천히 시작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