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30 05:28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우한 일대에서 전세기로 우리 교민들을 데려오기 위한 일정이 변경됐다. 주 우한 총영사관은 30일 새벽 홈페이지에 올린 긴급 공지를 통해 "중국 측의 허가 지연으로 1월 30일 목요일 임시 비행편 탑승을 위해 오전 10시 45분까지 톨게이트로 집결하기로 했던 공지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또 "해당되신 분들은 아침 일찍 이동하지 마시고 현재 계신 곳에서 다음 공지를 기다려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중국 측 허가가 지연된 구체적 배경은 언급하지 않았다. 영사관은 이날 앞선 공지문에서는 "중국 측 비행 허가가 변경됐다"며 "1월 30일 목요일 15시 및 17시에 임시 비행편에 탑승하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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