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17:25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국립부경대학교 BK21 MADEC 마린디자이니어링 교육연구단(단장 김면)과 ‘해양·수산·항만 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항만 안전·해양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 26일 오후 국립부경대 향파관에서 체결된 이번 협약은 부울경 지역을 해양·수산·항만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정부정책에 맞춰 '지역산업 특화 산학협력'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기관 간 단순 협력을 넘어 지역특화 인재양성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항만 내 안전 및 보건 환경 개선 △울산항(장생포) 해양문화산업 활성화 △해양·수산·2020.08.07 15:55
인하대(총장·조명우)는 4단계 ‘BK21’(두뇌한국21) 사업에 총 9개의 교육연구단(팀)이 예비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BK21 사업은 우수 대학원의 교육·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학문 후속세대가 안정적으로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연구비 등을 지원해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2013년 9월부터 이달까지 진행되는 3단계에 이어 4단계 사업은 오는 9월부터 2027년 8월까지 매년 4천80억원, 총 2조9천억을 투입한다. 인하대는 미래인재 양성사업에 2개, 혁신인재 양성사업에 7개의 교육연구단(팀)이 선정됐으며, 5개 이상의 교육연구단이 선정돼 대학원혁신지원비를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조명우 인하대 총2020.08.06 13:51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4단계 두뇌한국21 사업을 수행할 사업단으로 86개 대학 562개 교육연구단(팀)을 예비 선정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 같은 내용의 '4단계 두뇌한국21 사업'의 예비 선정결과를 6일 발표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오는 9월부터 7년간 진행되는 4단계 두뇌한국21 사업은 학문후속세대가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학원생 연구장학금과 신진연구인력 인건비 등을 지원해 연간 약 1만9000명의 석・박사급 연구 인력을 양성한다. 선정평가는 지난 2월 공고된 '4단계 두뇌한국21 사업 기본계획'에 따라 연구 성과의 질적 평가를 80% 수준으로 확대하면서도, 별도의 연구업적평가단을 구성해 연구 업적을 평가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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