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1 06:52
하늘 궁전으로 불려온 중국의 우주정거장 톈궁(天宮) 1호가 오늘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공교롭게도 만우절과 부활절이 겹친 날 떨어진다. 중국 국가항천국(CNSA)과 유인우주선공정 판공실은 1일 톈궁(天宮) 1호의 지표면 도달 시점이 오늘 오후 8시 3분 부터 4월2일 오후 2시 3분 사이로 예상된다고 밝혔다.중국 유인우주선공정 판공실은 톈궁(天宮) 1호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면서 "오히려 추락 장관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른하늘에 날벼락처럼 떨어져 사람에게 피해를 줄 가능성은 거의 없으며 유성이 비처럼 쏟아지는 것과 같은 화려한 쇼가 연출될 것이라고 장담했다. 지구로 내려오면서 화려한 유성우로 변해 아름다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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