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04 16:02
일본의 그람스가 개발하고 웹젠이 국내 배급을 맡은 모바일 게임 '라그나돌: 사라진 야차공주'가 오는 7일 서비스를 개시한다.'라그나돌'은 카툰 그래픽의 미소녀들이 중심이 되는 서브컬처 수집형 RPG다. 8개의 나라로 구성된 평화로운 요괴 세계 '환요계'에 인간들이 침입해오자, 주인공이 미소녀 요괴들과 더불어 이에 맞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개발사 그람스는 일본 구미 그룹 산하 개발사로 2018년 설립됐으며, 일본 현지에선 2021년 10월 라그나돌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 그람스는 과거 '신옥의 발할라 게이트(神獄のヴァルハラゲ-ト)', '흑기사와 백의 마왕(黒騎士と白の魔王)' 등을 개발했던 '그라니'의 개발진이 주축이 돼 세운 곳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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