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1 07:37
■ 핵심 보기기밀 해제된 캐나다 국방부 평가서에서 F-35A가 95점을 기록하며 33점에 그친 그리펜 E를 성능 면에서 압도스웨덴 사브(Saab)는 이에 맞서 '캐나다 현지 생산'과 '1만3000개 일자리'라는 파격적인 경제·산업 협력 카드를 제시마크 카니 총리 정부는 '안보 동맹(미국)'과 '경제적 실리(스웨덴)'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 캐나다의 차기 전투기 도입 사업이 미국 록히드마틴의 기술적 압승과 스웨덴 사브의 파격적인 경제 보상안 사이에서 중대한 기로에 섰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기술 전문 매체 TS2 테크(TS2.Tech) 등 주요 외신은 캐나다 국방부의 기밀 평가 보고서가 유출되면서 F-35A가 성능 면에서 경쟁 기종을 압도했으나, 스웨2025.10.20 10:44
캐나다가 지난해 3월 재검토를 시작한 277억 캐나다 달러(약 28조1100억 원) 규모의 F-35 전투기 88대 도입 사업을 다시 들여다보고 있다고 지난 19일(현지시각) 디펜스-인더스터리가 전했다.멜라니 졸리 산업장관은 록히드마틴에 국내 산업 환류 확대를 요구하면서, 사브(Saab)가 제안한 그리펜 E 조립 방안을 대체 옵션으로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경쟁 과정부터 현재까지2017년 시작된 ‘미래전투기 역량 사업(FFCP)’에서 캐나다는 보잉의 F/A-18E/F, 다소의 라팔, 에어버스의 유로파이터를 후보로 검토했다. 다소는 2018년, 에어버스는 2019년에 각각 포기했고, 보잉은 규격 미충족을 이유로 2021년 최종 후보에서 탈락했다. 2022년 국방부2025.07.06 04:55
페루 정부가 35억 달러(약 4조7705억 원)를 들여 스웨덴 사브(Saab)사의 차세대 전투기 그리펜 E/F 24대 도입을 최종 확정했다고 국방 전문 매체 아미 레코그니션이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사업은 1차 12대, 2차 12대로 나뉘어 2단계로 추진한다. 이 결정으로 페루 공군(FAP)은 운용하던 프랑스산 미라주 2000과 러시아산 MiG-29 등 노후 기종을 바꾸는 대대적인 전력 현대화에 나선다. 현재 페루 공군은 미라주 2000P 6대와 MiG-29 8대를 운용하고 있으며, 10대의 MiG-29는 보관 중이다.이번 사업자 선정에서 스웨덴 그리펜은 미국의 F-16 블록 70, 프랑스의 라팔 F4 등 쟁쟁한 경쟁 기종들을 제쳤다. 가격, 납기, 절충교역(offset) 등에2025.04.07 05:53
스웨덴 방산업체 사브(Saab)가 브라질과 콜롬비아에 이어 페루 공군 전투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페루가 노후화한 러시아산 미그-29와 프랑스 다소(Dassault)의 미라지 2000 전투기 교체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사브는 자사의 그리펜(Gripen) 전투기 판매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남미 시장에서 연이은 성공을 기대하는 모습이다.에어데이타뉴스(Air Data News)는 6일(현지시각) 사브의 미카엘 요한손 최고경영자(CEO)의 발언을 인용, 이 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요한손 CEO는 최근 콜롬비아가 노후화한 이스라엘 IAI 크피르 전투기 대체 기종으로 그리펜 E를 선정한 발표 자리에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과 함께 참석2019.04.05 11:16
남미대륙의 군사강국 브라질이 모두 36대를 도입하는 스웨덴 방산업체 사브의 명품 전투기 '그리펜' 전투기 1호기가 연말께 시험비행에 들어간다. 이들 전투기는 2021년부터 2026년까지 브라질 공군에 모두 인도된다. 브라질은 사브의 기술을 이전받아 이 전투기를 공동생산하고 남미 시장에도 수출할 야심을 품고 있다. 브라질 정부는 지난 2013년 12월 벌인 국제입찰에서 사브의 그리펜 전투기와 프랑스 방산업체 닷소의 라팔 전투기, 미국 보잉의 FA-18 슈퍼 호넷 전투기 가운데 그리펜을 선택했다. 2014년 10월 말 그리펜 전투기 36대를 163억 헤알(약 4조8000억 원)에 구매하는 내용의 계약에 서명했다. 방산매체 제인스닷컴은 3일(현지 시간2014.10.29 14:19
아르헨티나 정부는 공군력을 강화하기 위해 브라질이 구입한 것과 같은 기종인 '자스 그리펜 이(Jas Gripen E)'라 불리는 24 자스(JAS) 39 그리펜 누에바 제너레이션 전투기를 구입할 계획이다.브라질은 1년 전부터 스웨덴의 사브(Saab)와 계약해 전투기를 자체생산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브라질은 2018년 첫번째 전투기를 생산할 계획으로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한다. 브라질은 남미 국가들이 동일한 전투기를 구매하기를 희망했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구매의 결정요인은 기술공유, 생산 재배치 약속 등이라고 밝혔다./배동호 기자2014.04.21 22:58
[글로벌이코노믹=김홍석 기자] 최근 스웨덴 사브(SAAB)의 주장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정부는 사브로부터 전투기 리스계약을 제안 받았다. 스웨덴 항공우주 방위업체인 사브그룹은 그리펜 전투기를 생산하고 있다.사브는 올해 전투기 400대 판매를 목표로 잡고 있다. 전 세계 각 국가에 274대의 그리펜 전투기를 판매했고 118대의 전투기 주문을 받은 상태다.사브는 말레이시아 정부에 그리펜 전투기의 리스계약을 제안했다고 주장하지만 말레이시아 정부는 확인을 거부하고 있는 상태다. 하지만 사브의 주장이 설득력이 크다.사브는 말레이시아 기업 DRB-Hicom Bhd와 2013년 3월 MOU를 맺는 등 밀접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정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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