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3 10:25
‘CU’가 이달 22일부터 ‘그린세이브(Green Save)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그린세이브 서비스는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이나 점포에서 판매가 부진한 상품을 폐기하는 대신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 서비스다. CU는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는 ‘식품 손실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이 서비스를 마련했다. 실제로 환경부에 따르면 전국에서 하루에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양은 평균 1만 4477t에 이르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 비용으로 연간 약 2조 원이 투입된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의 약 65%가 섭취 전 완제품 상태에서 폐기처리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CU는 도시락·샌드위치·디저트 등 유통기한이 짧은 신선 식품부터 과자·음료·즉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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