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0 23:43
11일 오전 종영하는 KBS2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연출 한철경, 극본 김미정 이정대) 120회에서는 윤수인(오승아 분)이 그동안 썼던 모든 누명을 벗고 해피엔딩한다. 이날 살인 용의자인 정재만(김승욱 분)은 경찰의 눈을 피해 사력을 다해 도주한다. 최정욱(김주영 분)은 아들 지훈(유준서 분)을 죽음으로 몰고간 정세영(한유이 분)에게 죄를 묻는다. "나한테 정말 할 말 없어요?"라고 묻는 정욱에게 세영은 없다고 잡아뗀다. 이에 정욱은 "세영씨가 내 아들 지훈이한테 한 짓 절대 용서할 수 없어요"라고 밝힌다. 죄가 드러나자 오열하는 세영에게 정욱은 "그런 짓을 하고도 우리가 영원히 행복할 수 있을 거라고 믿었어요?"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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