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7 16:13
시흥시는 27일 중국 칭화대 우다커우 금융대학원이 시흥시를 방문해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힘을 쏟았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시흥시의 초청으로 칭화대 금융대학원의 자오제(焦捷) 학장을 비롯해 국제교류처 관계자 등 금융ㆍ교육 전문가 등 총 5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참여했다. 방문단은 관내 거북섬 일대를 견학하며 시의 경제ㆍ산업 발전 현황을 살펴보고,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를 찾아 캠퍼스 전경과 주요 개발 계획에 대한 세부 설명을 들으며 양 기관은 향후 연구 및 교육 협력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확인했다. 이후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시흥산업진흥원의 역할과 관내 기2020.05.06 10:04
금융위원회와 서울시는 오는 9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여의도 금융대학원의 ‘디지털금융MBA과정’ 2020학년도 가을학기 신입생 40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디지털금융MBA는 금융산업의 혁신을 주도할 금융-IT융복합 전문가 양성을 위한 학위과정으로 금융위원회와 서울시,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이 공동으로 개설하고 KAIST 경영대학이 운영을 맡았다. 1기 신입생을 모집하는 디지털금융MBA는 여의도 원 IFC에서 진행되는 시간제 석사학위 과정으로 총 4학기 동안 42학점을 이수해야 한다.우수 강사진이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가장 필요한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하며, 다양한 해외교류 프로그램은 물론 해외연수와 복수학위 취득도2020.02.12 11:50
우리나라 금융중심지인 서울 여의도에 학위‧비학위 과정의 금융대학원이 개설돼 오는 9월 문을 연다. 서울시와 금융위원회는 핀테크 등 디지털 금융에 특화된 인재 양성을 위해 서울 여의도에 금융대학원을 개설한다고 12일 밝혔다. 금융대학원은 3~4학기 학위과정과 6개월 이내의 비학위 과정으로 운영되며, 석사과정과 비학위 과정 각각 연간 80명과 160명을 선발해 4년간 금융‧핀테크 분야 전문인력 840명을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 대상은 디지털금융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높은 금융회사 재직자와 핀테크 (예비)창업자, 핀테크 관련 기관 종사자, 금융권 취업준비생 등이다. 금융대학원 입학을 희망하는 자는 입학시 영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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