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06 14:08
폭염으로 온열 질환자가 속출 중인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대회(이하 잼버리) 참석자를 위해 희망브리지가 나섰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개회 이후 다수의 온열 질환자가 발생 중인 잼버리 참석자들을 위해 긴급 현장 구호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희망브리지의 이번 구호는 주요 기업들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포스코와 LG는 쿨스카프 2만5000장을, LG는 얼음냉수지원을 위한 냉동차량 6대, 하이트진로는 생수 10만병, 동아오츠카는 박카스 5000병을 전해왔다. 현대차그룹과 롯데의 후원으로 제작된 심신회복차량 역시 투입됐다. 희망브리지에 따르면 강력한 냉방 기능이 설치된 해당 차량은 고온 속 그늘이 없는 현장에서2022.03.17 09:03
신한금융그룹은 러시아의 침공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한 긴급 구호 지원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유엔은 이번 사태로 400만 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전체 난민의 절반에 가까운 150만명이 어린이로 파악되며 생계 및 의료지원이 부족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다.이에 신한금융은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와 함께 국내 민간단체를 통해 20만달러(한화 약 2억5000만원) 규모의 긴급구호 성금을 지원해 우크라이나 인근 폴란드 지역의 아동 및 여성 피난민 약 2만4000명을 위한 임시 숙소 제공과 식량·위생용품 등의 생필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은 "이번 긴2021.04.05 14:37
군부대와 경찰의 무차별 총격에 따른 민간인 사망자가 500명 가량 속출하고 있는 미얀마에 대한적십자사가 현지 부상자 응급처치와 긴급구호를 위해 2만 스위스프랑(약 2400만 원)을 지원한다.대한적십자사는 5일 “적십자 인도주의 원칙에 따라 미얀마적십자사에 긴급구호 활동 지원금을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을 통해 전달한다”고 밝혔다.미얀마적십자사는 회장 명의의 서신으로 “어려운 시기에 미얀마적십자사와 자원봉사자, 미얀마 국민을 생각해 줘 고맙다”는 감사의 뜻을 전해왔다. 미얀마적십자사는 현재 군부와 시위대 간 충돌로 인명사상이 발생한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응급처치소 246개 설치, 구급차 142대를 동원해 부상자 등 응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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