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01 10:44
"일상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제품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빅뱅이 도래할 것입니다. 고객과 인류 사회에 대한 깊은 공감을 바탕으로 마음껏 꿈꾸고 상상하며 미래를 준비해 나갑시다."김기남(63·사진) 삼성전자 부회장은 1일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진행된 창립 52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석 대표이사 사장, 고동진 대표이사 등 경영진과 임직원이 함께했다. 김 부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삼성전자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난 3분기 괄목할 실적을 달성했다"면서도 "앞으로 10년 간 전개될 초지능화 사회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 초일류 100년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을 지 자문해 봐2020.05.20 06:00
삼성전자가 이재용(52) 부회장의 '신(新)경영' 선언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꿈꾸고 있다. 이 부회장은 지난 6일 "삼성을 둘러싼 환경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르다"면서 "끊임없는 혁신과 기술력으로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하면서 신사업에 과감하게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해외기술을 수입해 가전제품을 조립하던 삼성이 1983년 '도쿄선언'을 통해 반도체 사업에 뛰어든 이후 현재 전 세계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글로벌 기업 중 하나로 우뚝섰다. 업계는 삼성의 제2 전성기도 반도체가 이끌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반도체는 삼성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선봉엔 김기남(62) 삼성전자 부회장이 있다. ◇김2019.10.02 08:23
삼성전자 김기남 부회장이 올해 전문경영인 '주식 부자'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100대 상장기업 비(非) 오너 출신 임원의 보유 주식 현황'을 분석한 결과, 보통주 1주 이상을 보유한 임원은 올해 3032명에 달했다.이들 가운데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인 김 부회장은 자사 주식 20만 주를 보유,해 주식평가액이 96억8000만 원에 달했다.2위는 삼성전자 김현석 소비자가전(CE) 부문장(사장)으로 48억2700만 원이었고, 4위도 삼성전자의 IT·모바일(IM) 부문 최고경영자(CEO)인 고동진 사장으로 36억3000만 원으로 나타났다.3위는 메리츠화재 김용범 부회장으로 38억2000만 원, 5위는 웅진코웨이 김2019.08.01 07:57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인 김기남 부회장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최고경영인(CEO) 13위로 선정됐다. 1일 재계에 따르면 미국 경제전문지 'CEO월드'는 '2019년 세계 최고의 CEO' 순위에서 김 부회장을 13위로 선정했다. 아시아 기업의 경영인 가운데서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인 아람코의 아민 나세르 사장(4위), 일본 도요타 자동차의 도요다 아키오(豊田章男) 대표(8위)에 이어 세 번째였다.또 IT 기업 중에서는 미국 애플의 티머시 쿡(9위)과 아마존의 제프 베저스(11위)에 이어 역시 3위에 올랐다. 이번 순위는 세계 96개국 CEO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재임 기간의 경영 실적과 함께 소속 기업의 환경 영향, 지배구2018.12.06 09:26
삼성전자가 6일 부회장 1명, 사장 1명 등 총 2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김기남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장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노태문 IM(모바일·IT)부문 무선사업부 개발실장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인사한다고 밝혔다. 김기남 부회장은 종합기술원장과 메모리사업부장, 시스템 LSI사업부장 등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반도체 최고 전문가다.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는 DS부문장으로 선임된 후 탁월한 기술 리더십을 발휘했다. 반도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고, 2년 연속 글로벌 1위 달성을 견인했다.김 부회장은 이번 승진과 함께 글로벌 초격차 경쟁력을 공고히 하면서 부품사업의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에1
"中 인증 없인 수출 불가" 미국 FCC, 전면 차단 승부수… 삼성·LG '물류 대란' 우려
2
엔비디아 '양자 습격'… 삼성·SK 주주라면 꼭 봐야 할 '이 지표' 3가지
3
리플 핵심 인사 슈워츠 "1% 확률만 믿었어도 20달러 갔다"… XRP 1만 달러 낙관론 일축
4
사우디 갈 LCK 대표 누구?…SOOP 주관 'EWC 대표 선발전' 개막
5
이스라엘, F-35 100대로 '두 배 증강'…중동 하늘 지배 전략 본격화
6
팔란티어,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예고…AI·정부 계약 쌍끌이 성장
7
LS, "비상장자회사 가치 고려땐 여전히 저평가".. '신고가' 경신
8
“HBM 없어서 못 판다” 마이크론의 경고… 삼성·SK 주주가 봐야 할 ‘수익 증명’ 지표
9
버핏 “지금은 거대한 카지노판”... 현금 4000억 달러 쌓은 오마하의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