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2 14:07
IBK기업은행은 12일 현장 중심 경영의 일환으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부산 소재 중소기업 대표 20여 명을 초청해 중소기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 참석한 중소기업 대표들은 불경기와 인력난으로 인한 경영 애로사항과 조선·해양산업 및 수출기업 지원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이날 간담회에서 김성태 은행장은 “전통 제조업을 영위하며 경제 발전을 주도해 온 기업부터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창업 기업까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중소기업의 위기극복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금융․비금융 지원을 적극 확대해 나가는 한편,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기술2025.08.13 20:15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3일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송금 의혹' 사건과 관련해 "(이 대통령이) 반드시 범인이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기소를 유지하며 재판을 강행하고 있다"며 "대북송금 의혹 사건의 진짜 주범이 정치검찰임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꼴"이라고 말했다.김 원내대표는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검찰개혁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그는 "배상윤 KH그룹 회장, 김성태 전 회장과 그의 변호인이 이 대통령의 연루를 부인했다"며 "핵심 증인들이 일관되게 부인하는데도 검찰만 유독 이 대통령을 공범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민주당은 정치검찰의 폭주를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정청래 대표의2025.08.01 11:04
IBK기업은행은 1일 창립 64주년을 맞아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임직원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4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김성태 은행장은 중소기업을 향한 사명감과 진심을 원동력으로 성장해 온 기업은행의 역사를 돌아보며 글로벌 초일류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도전과제를 밝혔다.김 행장은 “특히 올해 전례 없는 각종 위기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정책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면서, 미국 발 관세위기 등 대내외 위기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중기대출 지원으로 중기금융 역대 최대 점유비를 달성하는 한편,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상생금융을 적극 실천한 직원들의2025.07.25 15:19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지원 확대가 하반기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김 행장은 25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천지역본부에서 열린 전국 영업점장 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행장은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소상공인 지원, 첨단산업 육성 등 정부 정책 방향을 뒷받침하기 위한 기업은행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아울러 비이자 경쟁력 강화, 자산 포트폴리오 다변화,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 4대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그는 “변화를 이끌고 성과를 창출하는 힘은 결국 현장의 실행력에서 나온다”며 “절차나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신2025.04.23 15:55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서울 구로, 경기 안양 소재 중소기업 대표를 만나 의견을 들었다. 김 행장은 23일 경기 안양과천상공회의소에서 중기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기 대표들은 경기불황과 미 관세정책에 따른 정세 불안 해소를 위해 금융지원의 필요성 등을 알렸다. 김 행장은 “경제 발전을 주도해 온 전통 제조 기업부터 미래 산업을 선도할 소프트웨어, 반도체 기업까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중기 위기극복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금융·비금융 지원을 적극 확대해 나가는 한편, 수출기업 지원, 창업기업 육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업은2025.04.17 04:00
'비 올때 우산을 빼앗지 않는 은행'을 표방하는 기업은행이 경기침체와 미국발 관세전쟁 불확실성 확대 등 위기에도 중기대출 공급을 늘려 시장 점유율을 25% 수준까지 끌어올렸다.국책은행인 기업은행은 중소기업은행법에 따라 전체 대출의 70% 이상을 중기대출로 취급해야 하지만 이미 지난해 말 기준 전체 대출에서 중기대출의 비중이 80%가 넘었다. 시중은행들이 건전성 악화 우려로 중기 대출을 기피하는 가운데 기업은행은 중기대출을 급격히 확대한 것은 중기 지킴이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이는 1989년 기업은행에 입행해 30년 넘게 기업은행맨으로 근무하면서 '비 올때 우산을 빼앗지 않는 은행'이라는 기업은행의2025.03.26 10:02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전날 발표된 882억 부당대출 사건과 관련 “고객과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신속한 후속 조치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김 행장은 26일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이 같은 ‘IBK쇄신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 임원과 지역 본부장, 심사센터장, 내부통제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김 행장은 이 같은 결과가 업무 프로세스의 빈틈, 시스템의 취약점, 불합리한 조직문화에서 비롯됐다고 진단, “업무 프로세스, 내부 통제, 조직문화 전반에 걸친 강도 높은 쇄신을 단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우선 임직원 친인척 정보 데이터베이스(DB)를 만들고 대출2025.03.12 16:13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경기 동부 소재 중소기업 대표를 만나 경영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을 약속했다. 김 행장은 12일 경기 성남시 성남상공회의소에서 성남·광주·이천 소재 중기대표 20인과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김 행장은 저성장 장기화에 따른 기업경영 애로와 대내외 불확실성 해소를 위한 금융지원 필요성 등 여러 의견을 들었다. 김 행장은 “전통 제조업으로 경제 발전을 주도한 기업부터 IT·반도체 등 미래지향 기업까지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게 돼 뜻깊다”며 “중기 위기극복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금융·비금융 지원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출입기업 지원과 기술 우수기업 발굴·2025.01.24 14:39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은 24일 "불확실한 시기일수록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면서 올해 경영전략 방향과 추진과제를 제시했다.김 행장은 이날 충청북도 충주시 IBK충주연수원에서 열린 '전국 영업점장 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그는 "은행의 본원적 경쟁력은 차별화된 고객가치로부터 나온다"면서 기업 생애주기별 지원체계 완성, 중소기업 디지털화 등 IBK만의 차별화된 중소기업 지원체계 마련에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이어 기업은행이 경제 안전판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현장 업무역량 강화와 혁신에 도전하는 조직문화 확산을 주문했다.이번 회의는 정기인사와 조직개편이 마무리된 직후 김성태2025.01.02 11:08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위기극복과 기술력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 행장은 2일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2025년 시무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행장은 “올해는 그간 경험하지 못했던 대내외 정세 변화와 경제적 불확실성이 예상되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짚었다. 위기 타파를 위해 새로운 가치 창출이 필요하다고 김 행장은 강조했다. 김 행장은 중기금융 강화, 미래가치 제고, 부문별 융합가치 창출, 건전성·수익성 관리 등을 목표로 내세웠다. 김 행장은 “기업은행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중기, 소상공인 위기극복과 중기 기술력 강화를 지원하겠다”며 “기업 생2024.12.17 08:47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올해 복합적인 경제 위기 속 중소기업 규제개혁에 힘써준 분들의 노력이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김 행장은 1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기업은행과 중소기업 옴브즈만이 공동 주최한 ‘2024 대한민국 중기 규제혁신 대상’ 시상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행장은 “기업은행은 중기 금융시장 안정과 창업기업 투자 확대 등으로 정책금융기관 역할을 강화했다”며 “앞으로 옴부즈만과 협력해 국가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규제를 넘어 역동의 경제로, 도약하는 미래로’ 슬로건을 바탕으로 규제혁신에 노력한 공무원, 공공기관 및 단체2024.12.11 17:42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토크콘서트를 통해 직원과 소통했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 행장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직원 30여명과 ‘최고경영자(CEO)와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 공감IBK’에 참석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김 행장이 직접 제안해 시작된 소통 프로그램이다. 김 행장은 이날 ‘행복한 IBK’를 주제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김 행장은 “우리 직원들의 경험과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직원들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2024.11.26 17:48
IBK기업은행이 경기 안산시 단원구 반월국가산업단지 환경개선을 완료했다. 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산업단지 공공미술 프로젝트 ‘IBK예술로(路) 2호’를 완공하고 개막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김성태 기업은행장은 개막식에 참석해 “문화예술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소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는 전국 주요 산업단지 환경개선을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와 지역주민에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기업은행은 기업 규모와 주변 환경 등을 고려해 반원국가산업단지 내 최대 피혁 제조업체인 ‘해성아이다’를 프로젝트 대상 기업으로 선정했다.2024.11.05 16:59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중소기업 현장간담회를 열고 기업경영 애로사항을 들었다. 김 행장은 5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대구·경북 중기 대표 26명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현장간담회는 안산, 창원, 천안, 울산, 인천, 수원, 광주 이어 여덟 번째다. 김 행장은 금융비용 부담, 인력난 등 기업경영 애로사항과 지역 균형성장 발전을 위한 지원 필요성 등 여러 의견을 청취했다. 그는 “전통 제조업부터 첨단산업 기업까지 현장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다”라며 “중기 위기극복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금융·비금융 지원 확대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기업의 미래성장2024.08.01 15:14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은 1일 "글로벌 초일류 금융그룹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디지털을 비롯해 전 분야에서 끊임없는 혁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행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임직원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창립 63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말했다.김 행장은 "기업은행은 공공성과 상업성을 갖춘 유례없는 사업모델로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해오며 총자산 500조원의 금융그룹으로 거듭났다"면서 "중기금융 경쟁 심화와 디지털 신기술 확산,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여러 도전과제에 직면해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임직원들에게 "모든 일에 고객가치 제고를 최우선으로 가치금융에 힘을 더 강하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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