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4 08:58
“저는 생활공작소를 콘텐츠 회사라고 생각해요. 제일 재밌는 회사를 만드는 게 꿈이죠.” 김지선 대표(43세)의 꿈은 이미 현실로 이뤄졌다. ‘습기의 영혼까지 끌어모으는 제습제’와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게 해 줄게. 라텍스 고무장갑’, ‘한 울 한 울 소중하게, 울 세제’ 등 제품 본연의 성능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제품명으로 출범 만 7년 만에 MZ세대 소비자들에게 ‘재밌는 생활용품 브랜드’로 각인됐다. 온라인 판매처만 30곳이 넘고, 이색 협업 사례가 25건에 이른다. 2020년 8월 첫 라이브커머스를 시작한 이후 매주 1회씩 꾸준히 실시간방송을 진행할 정도로 생활공작소는 소통을 즐기는 기업이다. 이 회사의 브랜드 정체성은 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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