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6 10:23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김포아트홀에서 김포시 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4월 9일 진행된 상반기 교육에 이어 마련된 두 번째 과정으로, 상반기 미수료자를 대상으로 총 34명의 단원이 참여했다. 교육은 7시간 과정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다. 이론 과정에서는 △재해구호 체계 △전문인력의 역할 △민관협력 재난대응 △심리구호 등을 다뤘고, 실습 과정에서는 △현장 구호활동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이 이어졌다.희망브리지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재해구호 인력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시민의 안전을 지2025.05.12 17:07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김포시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 수출물류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출입 환경 변화에 따른 국제운송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물류 부담을 줄이고, 해외 시장에서의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김포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 중 지난해 직접 수출액이 100만 달러 이하인 기업이다. 올해 1월 1일 이후 수출 신고된 건에 한해 신청 가능하며 총 27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선정된 기업은 해상 및 항공 운송비, 국내 내륙 운송료, 물류 관련 할증료, 수출신고필증 발급비 등 수출운송에 필2024.11.06 16:21
경기도 김포시는 6일 김포시청에서 국민의힘 수도권비전특별위원회(위원장 오신환)와 함께 김포-서울 통합을 비롯하여 김포한강2 지구계획,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구역지정 등을 포함한 수도권 서북부 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 이슈를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포시는 김포-서울 통합에 대한 김포시민의 찬성여론은 68%에 달하며, 경기북도 정책에 반대하는 시민 청원은 약 4만 명에 이르는 등 통합에 대한 절대적 지지를 바탕으로 메가시티로의 경쟁력을 높여 규모의 경제와 집적 효과를 극대화시켜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서울과 서해바다를 연결하는 통로가 될 서울항(가칭) 개발을 통해 경제, 물류, 관광을 아우르는 글로벌 거점으로2024.05.21 11:06
김포에서 5t 재활용품 수집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20일 오후4시15분경 김포시 대곶로340번 길 도로에 불법주차 적재함에서 발생한 화재로 월곳·통진 소방서에서 출동해 15분 만에 진압했다.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화재로 인해 검은연기가 멀리까지 날아가면서 주민들 피해가 있었다. 신고한 인근 식당 직원A씨는 “불법으로 주차한 적재함에서 작은 불꽃이 일어나더니 순식간 불이 번져 소방서에 신고 했다” 고했다.소방서 관계자는 “화재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차량 소유자에 확인하겠다”고 했다.2024.02.05 18:15
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 지역위원회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꺼낸 김포의 서울시 편입주장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 지역위원회는 지난 4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전날 김포를 방문한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목련꽃이 피는 봄이 오면 김포는 서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한 발언에 대해 “사전검토나 주민 의견수렴조차 없는 총선용 졸속 편입 주장으로, 서울시는 추진할 의사도 없고 주민투표는 불가능하게 됐음에도 수도권 표심을 얻기 위해 사실상 실현 불가능한 서울 편입론을 다시 꺼내든 것”이라고 비판했다. 덧붙여 “김포에 대한 진정성이 있다면, 제대로 된 교통대책이 하루속히 실행2024.02.03 17:49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3일 “목련이 피는 봄이 오면 김포는 서울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동료 시민이 원하면 저는, 국민의힘은 한다”고 했다.한동훈 위원장은 이날 경기 김포 장기동 라베니체 광장에서 김포검단시민연대가 주최한 5호선 중재안·GTX-D 노선안 환영 및 조기 개통 촉구 시민대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한 위원장은 “지금 경기도는 너무 커졌다. 그래서 경기도가 경기도민의 삶을 꼼꼼하게 챙길 수가 없다”며 “지금 이대로는 안 된다는 걸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모두 알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제가 비대위원장이 되기 전까지 국민의힘은 김포 등의 서울 편입을, 민주당은 경기 분도(分道)를 주장하면서2024.01.26 09:40
부동산시장에 대한 불확실성 등으로 매수자들의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파트 가격이 내려가고 하락폭도 전주 대비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교통 호재가 있는 경기 김포시는 오름세를 보이며 상승 전환했다.25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자료를 살펴본 결과 1월 넷째 주(22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이 0.05% 하락했다. 이는 전주(-0.04%) 대비 하락폭이 커졌다. 수도권(-0.06%→-0.05%)과 서울(-0.04%→-0.03%)의 하락폭은 축소됐고 지방(-0.03%→-0.04%)은 확대됐다.서울에서는 정릉·종암동 위주로 내린 성북구(-0.04%→-0.07%)가 가장 하락폭이 컸고 송파구(-0.13%→-0.06%)는 풍납·방이동, 강북구(2024.01.19 14:47
정부가 김포시와 인천시 간 갈등으로 지연돼 오던 서울 5호선 연장사업의 중재안을 발표한 가운데, 인천시가 즉각 반발하고 있다. 19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이날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노선 조정안을 발표했다.당초 김포시는 인천 검단 우회를 최소화해 2개 역만 설치하고 김포시에 6개 역을 설치하는 안을 제시한 반면, 인천시는 검단 지역에 4개역을 설치해 U자로 깊게 경유하는 노선을 주장해 왔다.이에 대해 대광위는 인천시가 요구하던 4개 역 중 101역과 102역 2개 역을 경유하도록 노선을 조정하되, 검단 신도시 중심에 있는 원당역은 노선에서 제외하고 인천시와 김포시 경계 지역인 인천 불로동 소2023.11.06 10:43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6일 정치만능주의 상징이 된 정당 현수막 특권 주의에 이어, 정치 표퓰리즘의 그림자가 총선을 앞두고 또다시 드리우고 있다고 입장문을 통해 밝혔다.유 시장은 지방행정체제 개편은 주민 생활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동의와 협력이 요구되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국민의 적극적인 의견 수렴과 공감대 형성이 필수라고 했다. 이어 김포시의 서울특별시 편입 주장은 제대로 검토도 안 되었고, 국민적 공감대도 없는 정치공학적인 ‘표퓰리즘’이라고 일침을 가했다.첫째로, 실현 가능성이 없다. 김포시를 서울특별시에 편입하기 위해서는 1년 이상 걸리는 행정 및 입법 절차가 필요할 뿐만 아니라 ‘2021.09.10 19:00
10일 오후 방송되는 SBS '생방송투데이'에는 보고 먹고 즐기고! 3GO, 우리 동네 반찬 가게, 빅데이터 랭킹맛집, 인생 분식 등이 진행된다. 이날 '보고 먹고 즐기고! 3GO' 코너에는 "군산 3GO 여행" 편으로 <추억의교복입고 바이크타자>, <몽돌해수욕장>, <궁전꽃게장>, <경암동철길마을>, <신흥동 일본식 가옥>, <초원사진관> 등을 둘러본다. '우리 동네 반찬 가게' 코너에는 "26년 솜씨로 펼쳐낸 필승의 레시피" 편으로 경기 김포시 <키친프라임>을 선정했다. '빅데이터 랭킹 맛집' 코너에는 "수도권 최고의 장어구이 TOP 5" 편으로 경기 김포시 <나룻터숯불장어구이 1호점> 등을 소개한다. '2021.04.07 12:55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가 비대면 수업에 따른 학력격차 해소를 위해 다음달 경기도 김포시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첫 일대일 멘토링을 시작한다. 최근 인하대는 기존 인천시 관내에서만 진행하던 멘토링을 인근 지역까지 확대하고 있다. 서울시 초중생 기초학력 신장을 위해 지난달 서울시교육청과 맺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정규교육과정과 방과 후 보충지도를, 김포시와는 일대일 비대면 멘토링을 개시할 예정이다. 인하대는 최근 김포시청, 경기도김포교육청과 일대일 멘토링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재학생 멘토 20명을 선발했다. 김포시가 선발한 초중고생 멘티 20명과 과목, 분야, 장소를 고려해 일대일로 매칭할 예정이다. 멘토2021.03.18 17:29
경기도 김포시는 대형 산불 진화 및 산불확산 방지를 위한 진화장비 및 진화인력 등의 상호지원과 협조 등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인접 4개시(김포·고양·파주·양주)간의 체결로 3월 17일 고양시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 김포시장(정하영), 고양시장(이재준), 파주시장(최종환), 양주부시장(조학수) 외 각 시군 산불담당부서 관계자가 참여했다.본 협약체결로 인해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대비하여 4개 시는 서로 산불이 발생하면 신속한 진화를 위해 헬기와 업무협력 체계도에 따라 산불진화 장비와 인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이로 인해 대형재난 발생 시 각 시군 간 여건 등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운영되며2021.03.17 17:40
경기도 김포시를 비롯한 전국 38개 기초지방자치단체는 16일 한반도 평화와 남북간 교류협력을 위해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창립총회를 가졌다.“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은 지난 해 12월 개정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이 3월 9일자로 시행되어 기초자치단체도 남북교류의 법적 주체로 인정됨에 따라 전국 시군구 차원의 정책협의기구로서, 남북교류 정책 발굴과 실천을 위한 협력적 관계 구축의 의미를 담아 출범하는 것이다.창립총회에는 준비위원장인 성동구청장 등 자치단체장과 임종석 대통령 외교안보특별보좌관, 서호 통일부 차관이 초청인사로 참여했으며, 2부 순서에는 각 자치단체장과 함께 남북 평화프로세스2021.03.03 16:16
경기도 김포시가 쓰레기 무단투기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김포시는 최근 급속한 인구증가와 더불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배달음식, 택배물량이 급증함에 따라 폐기물을 종량제 봉투에 담지 않고 일반봉투에 담아 눈에 띄지 않는 지역에 무단투기하는 사례가 많아졌다.통진읍 고정리 지역 폐기물 방치에 따른 조치 사례가 대표적이다. 김포시는 최근 인적이 드물고 차량 이동이 없는 통진읍 고정리 지역에 상가 리모델링 폐기물로 추정되는 건설폐기물과 산업폐기물이 발견되어 조치했다. 또한 통진읍 가연리, 양촌읍 흥신리 등 농촌지역을 비롯해 구래동 상가 나대지 지역에도 무단폐기물이 쌓여 조치 완료했다.김2021.03.02 18:48
김포시보건소는 말라리아 등 감염병 발생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3월부터 해빙기 모기유충 구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해빙기 방역소독은 월동모기의 저항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3월에 실시하며 비교적 따뜻한 아파트 지하실 등에서 월동하는 위생해충과 병원체를 사전에 구제함으로써 감염병 발생 요인을 원천 차단하는 선제적 방역활동으로 여름철 성충구제보다 더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김포시보건소는 방역소독반을 2개조로 편성하여 공동주택 및 연립주택의 지하실, 지하주차장 연막소독과 집수정 유충구제방역을 실시하며 방역취약지인 주택가 하수구, 물웅덩이, 공한지 등의 모기유충 구제 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모기유충 구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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