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인접 4개시(김포·고양·파주·양주)간의 체결로 3월 17일 고양시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 김포시장(정하영), 고양시장(이재준), 파주시장(최종환), 양주부시장(조학수) 외 각 시군 산불담당부서 관계자가 참여했다.
본 협약체결로 인해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대비하여 4개 시는 서로 산불이 발생하면 신속한 진화를 위해 헬기와 업무협력 체계도에 따라 산불진화 장비와 인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이로 인해 대형재난 발생 시 각 시군 간 여건 등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신속한 진화작업 및 대응태세 강화 등 효율적인 체계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김승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nmintop@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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