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6 17:56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과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이 6일 침수와 정전 피해를 입은 포항제철소를 찾아가 현장과 직원들의 안전을 살폈다. 포스코는 이날 오후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최 회장과 김 부회장 등 그룹 경영진이 이날 제철소를 찾아 피해 현장과 직원들의 안전을 살피고, 조속한 피해복구를 당부했다”고 밝혔다.포스코에 따르면, 이날 새벽 태풍 힌남도의 영향으로 포항 지역에 시간당 최대 110mm, 많은 곳은 총 505mm의 폭우가 쏟아졌다.포항제철소는 정전으로 인한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부생가스 방산 등 긴급 조치를 시행했고, 현재까지 직원들의 인명 피해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포스코 측은 설명했다.이어 기록적인 폭우와 이2022.04.01 11:25
“창업에 준하는 새로운 도전을 극복해 나가야 합니다.”김학동 포스코 대표이사 부회장이 부임후 처음으로 맞이한 1일 창립 54주년 기념식을 맞아 임직원들에게 보낸 메지지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김 부회장은 “철강회사 포스코는 겉으로 보기에 과거부터 해오던 것을 그대로 이어가는 모습에서 큰 차이가 없어 보이겠지만, 내용면에서는 창업 수준에 준하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이어 “지난 50여년과 앞으로 우리가 헤쳐가야 할 50년은 경영환경이 확연히 다르다. 국내 철강 수요는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글로벌 철강 보호무역은 계속 강화되고 있으며, 안전과 환경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2022.02.16 13:46
김학동 포스코 대표이사 부회장은 “그룹 지주사를 통해 신사업 사업장은 포항과 광양을 최우선으로 검토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6일 회사 측에 따르면, 포스코는 저탄소·친환경 시대로의 대전환, 기술혁신 가속화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그룹의 지속성장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미래 신사업을 발굴하고, 사업 및 투자 관리를 전담하기 위한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추진 중이다.지난달 28일에는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주주들에게 지주사 전환에 대한 찬반 의견을 물었다. 주식수 기준 75.6%의 주주가 의결권을 행사했으며, 출석 주주 89.2%의 압도적인 찬성률로 가결되었다.김 부회장은 “철강과 신사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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