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7 17:26
한국전기안전공사 조성완 사장이 코로나19 확산으로 곤경에 처한 화훼농가 돕기에 나섰다. 전기안전공사는 조 사장이 26일 공사 SNS를 통해 인증사진을 올리며 '꽃선물 릴레이' 캠페인 참여를 알렸다고 27일 밝혔다.'꽃선물 릴레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매출이 급감한 화훼농가를 돕고 사회적 재난 위기를 국민 모두가 함께 이겨내자는 취지로 펼쳐지고 있는 공익 캠페인이다.조 사장은 "지역 경제를 살리고 단합된 의지를 전하는 이 같은 노력이 봄꽃처럼 환히 번져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전북 완주에 본사를 둔 전기안전공사는 앞서 지난 19일 '꽃드림(Dream)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졸업을 맞은 지역 취약계층 어린이 250명에게 꽃다발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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