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7 17:14
한화건설을 대표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잡은 '꿈에그린 도서관'이 대전에서 85호점을 설립했다.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은 전국 사회복지시설이나 기타 도서관이 필요한 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을 만드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17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전날인 16일 대전 도마해바라기 지역아동센터에서 '꿈에그린 도서관' 85호점 개관식이 열렸다.행사에 참석한 전승호 한화건설 상무는 "한화건설은 꿈에그린 도서관 추진으로 지역주민 삶의 질 개선과 다양한 문화활동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특히 도마동 일대에 대규모 재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깊은 인연을 맺고 있다"고 언급한 뒤 "앞으로도 도서관 확대에 나서 대2018.11.30 15:15
한화건설이 건설사에 걸맞은 봉사활동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임직원들에게 건설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 기회를 마련했다.한화건설은 지난 28일 부산 당감종합사회복지관에서 꿈에그린도서관 78호점의 개관식을 했다고 밝혔다.한화건설 아파트 브랜드인 '꿈에그린'의 이름을 딴 꿈에그린도서관 조성사업은 전국 사회복지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을 만드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이날 개관식에는 한화건설 임직원 30여 명, 부산진구청 윤성필 희망복지과장 및 지역 주민들 50여 명이 참석해 도서관 설립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화건설은 지난 2011년 3월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 꿈에그린도서관 1호점을 개관2018.11.29 09:53
한화건설이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개선에 나선다.한화건설은 지난 28일 부산 당감종합사회복지관에서 '꿈에그린 도서관' 78호점의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개관식에는 한화건설 임직원 30여 명, 윤성필 부산진구청 희망복지과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도서관 설립을 축하했다.'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은 전국 사회복지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을 만드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한화건설은 지난 2011년 3월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그린내'에 '꿈에그린 도서관' 1호점을 시작으로 8년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0년 말까지 100호점을 개관해 꿈에그린 도서관 사업2017.12.28 11:20
한화건설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함께 멀리” 경영철학을 잘 지켜내고 있다. 올 한해 한화건설 임직원들이 참여한 총 봉사시간만 8500시간이 넘었다. 2011년부터 시작한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은 벌써 70호점까지 생겼다.한화건설은 도서관 설립, 복지기관 봉사 등 120회의 사회공헌 활동에 연간 1,492명이 참가했으며, 총 봉사활동 시간은 8,543시간에 달했다고 밝혔다.한화건설은 새해에도 건설업의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 사업은 내년에도 계속 이어 나간다.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은 한화건설 아파트 브랜드인 '꿈2016.12.23 11:09
한화건설이 22일 ‘꿈에그린 도서관’ 60호점을 개관했다.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함께 멀리’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건설업 특성을 고려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꿈에그린 도서관’은 장애인 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을 만드는 사업으로 ‘장애인 복지시설협회’와 함께 지난 2011년부터 5년째 진행하고 있는 한화건설만의 차별화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SRC보듬터’에 진행된 이번 개관식에는 한화건설 봉사단 30여명이 참여해 도서를 전달하고 개관을 축하했다. 이에 앞서 봉사단은 철거와 붙박이장 조립, 페인트 칠 등을 함께하며 마음을 모았다. 한화건설은 서대문구 홍은동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그린내’를 시작으로 5년간 60개의 도서관을 개관하고 총 3만여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또 한화건설은 ‘건축 꿈나무’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과 ‘서울시 꿈나무마을’ 어린이들이 건축 유적지를 방문하고 건축 모형을 직접 만들어 보는 등의 활동을 통해 건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는 “꿈에그린 도서관과 건축 꿈나무 프로그램은 한화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건설사의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건설은 서울시 장애인 복지시설협회, 어린이재단, 지역복지관 등과 함께 지난해 100여회 이상의 사회공헌활동에 20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고 올해에도 2000여명 이상의 임직원들이 1만여 시간에 걸쳐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며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2015.12.23 11:31
한화건설은 23일 서울시 에덴장애인 종합복지관에서 '꿈에그린 도서관' 50호점을 개관하고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복지관 관원들 30여명이 참석했다.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은 서울시 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협업해 진행되고 있다. 2011년 3월 1호점을 시작으로 5년에 걸쳐 이 날 50호점까지 개관을 완료했으며, 내년에는 60호점까지 개관할 예정이다.꿈에그린 도서관 지원사업은 매월 한화건설 임직원들의 직접적인 시공참여로 진행되고 있으며, 장애인 복지시설의 유휴공간에 리모델링을 통해 도서관을 신설하고 도서를 기증해 시설 이용자들이 항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화건설만의 차별화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화건설은 그동안 ‘동천의 집’을 비롯한 여러 복지시설에 각각 1000여권의 도서를 기증했으며, 꿈에그린 도서관 1개점당 평균 1000여권 이상의 도서 기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광호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서관 지원사업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임직원들의 자발적 도서기증을 통해 기부문화 확산에도 일조 할 것”이라며 “도서관 조성활동 외에도 건설업 특성에 맞는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1
호르무즈 유조선 통과 "이란 봉쇄 해제" 뉴욕증시 비트코인 "환호 폭발"
2
이란 협상 결렬 "트럼프 지상군 투입 명령"
3
이란 협상안 끝내 거부 "국제유가 다시 폭발" .... 트럼프 지상군 상륙 작전
4
프랑스 육군의 항복 선언? "천무 없이는 파리도 못 지킨다"... 유럽 방산 '철의 성벽' 무너뜨린 K-로켓의 저력
5
코스피200 야간선물, 장중 3% 급락…780선 후퇴
6
코인베이스, 클래리티 타협안 반대…美 스테이블코인 규제안 표류 위기
7
"적층의 무덤을 깨는 유리 심장" 한국 반도체가 준비한 '빛의 제국' 역습
8
한화투자증권 "POSCO홀딩스, 철강 역성장 속 인프라 부문 선전"
9
금융 실력은 최하위, 수익 모델은 실종… 우리금융 전관 예우와 내부통제의 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