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0 06:00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등 국내 업체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싼 가격을 무기로 한 중국업체들의 인해전술, 낮은 투자 효율성 등 '3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알려진 '나노 디스플레이'를 통해 위기 돌파에 나서고 있다. ◇부진의 늪에 빠진 글로벌 패널 업계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잠시 반등의 기미가 보였던 TV용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가격이 최근 다시 곤두박질을 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옴디아(Omdia)에 따르면 5월 LCD TV용 패널 가격은 4월에 비해 32인치 8.3%, 43인치 8.0%, 55인치 4.5% 하락해 4월 패널 가격 하락률의 두 배를 넘었다. 4월 패널 가격 하락1
독일 TKMS 탈락, 프랑스와 손잡은 아르헨·브라질… '방산 삼각동맹'이 글로벌 수주판 흔든다
2
삼성·SK하이닉스 잡는 EU 210조원 베팅
3
클래리티 법안 美 국회 통과 임박…XRP·XLM 역대급 폭등 랠리 시동 거나
4
“이건 미친 짓” 캐나다 잠수함 대전…한화오션 ‘공격 마케팅’에 TKMS 당혹
5
“월가는 거짓말쟁이들”…기관이 XRP·HBAR 몰래 축적하는 이유
6
TKMS, 호주 PMB와 손잡았다…한화오션 KSS-III ‘수십조 캐나다 잠수함전’ 격돌
7
두산 4개 계열사, 엔비디아와 로봇·원전·소재 전방위 동맹
8
잠수함만 보면 놓친다… 한화오션 24조 FLNG, 진짜 바뀐 ‘수익 구조’
9
TSMC·인텔 ‘유리기판 전선’ 본격화… 패널 전환이 바꾸는 AI 반도체 권력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