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5 09:55
한국암웨이가 나눔제약, 경상북도, 영천시와 함께 건강기능식품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한다. 한국암웨이는 지난 22일 경상북도 안동에 위치한 경상북도청에서 ‘상생 협력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당일 협약식에는 배수정 한국암웨이 대표이사, 도기식 나눔제약 대표이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의회‧영천시의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한국암웨이는 이번 협약에 기초해 나눔제약과 건강기능식품 분야 공동 연구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올해 말까지 건강기능식품‧천연물소재식품 생산 시설을 경북에 건립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 생산과 유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미 혈당 솔루션, 수면 솔루션 분야 프로젝1
"한국 공장 멈추면 서방 안보도 끝" 미·일·호주가 한국을 공급망 '최후의 요새'로 지목한 이유
2
XRP 에스크로 물량 상당수 이미 기관·정부 배정설 확산
3
인도, 유럽 6세대 전투기 개발 합류 타진…"첨단 공중 전력 낙오 방지 사활"
4
이란전쟁發 반도체 공급망 타격…AI 투자 1.5조달러 '흔들' [공급망 위기]
5
오픈클로 쇼크, AI 구독 시대 끝났다…반도체는 웃는다 [AI 에이전트 혁명]
6
美 해병대·82공수사단 '호르무즈 피의 탈환' 시나리오 급부상
7
삼성 엑시노스 2600 분석… 퀄컴 동급이지만 GPU는 한계 [삼성 반도체]
8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검토"...이란 핵시설은 폭격 중동 정세 '안갯속'
9
걸프 LNG 끊긴다…열흘 뒤 글로벌 가스 공급 충격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