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8 18:40
21대 총선에서 인천 동미추홀을에 출마해 근소한 표차로 낙선한 더불어민주당 남영희 후보가18일 "제 패배가 유시민 이사장 탓이라는 세간의 평가는 옳지 않다"면서 "저는 눈꼽만큼도 유시민 이사장님을 탓하지 않는다"고 두둔했다.남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제발 우리 내부의 힘을 빼고 친구의 얼굴을 돌리게 만드는 말의 무기를 거두어 주시기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범진보 180석 발언’으로 민주당이 이번 총선에서 더 많은 의석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비판과 관련, "유이사장님은 방송과정에서 유튜브에 올라온 댓글에 답변하기 위해 판세분석과 자신의 희망을 말한 것"이라며 "그 말을 왜곡하고 확대한 보수언론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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