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6 08:55
대형 건설사들이 서울 동작구 노량진 뉴타운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최근 노량진 뉴타운 재개발구역들이 사업 속도를 올리면서 이 곳 시공권을 차지하기 위한 건설사들의 물밑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2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노량진3구역 재개발조합은 올해 하반기 중 시공사 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사 선정 작업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노량진동 232-19번지 일대에 자리 잡은 3구역은 재개발이 완료되면 지상 최고 30층에 총 1272가구 아파트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과 인접한 초역세권으로 노량진 뉴타운에서 핵심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평지에 위치한 데다 일부 세대에선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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