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4 07:21
미국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다우지수 주가선물지수가 폭발하고 있다. 인플레 지수 발표후 연준의 첫 공식입장이 통화긴축 논의 "필요없다"로 드러나면서 그동안 테이퍼링과 금리인상 우려로 위축됐던 뉴욕증시가 살아나고 있는 것이다. 이에따라 코스피와 코스닥등 아시아 증시에도 새로운 바람이 올 것으로 보인다.14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33.79포인트(1.29%) 오른 34,021.45로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9.46포인트(1.22%) 오른 4,112.50을, 그리고 기술주의 나스닥지수는 93.31포인트(0.72%) 상승한 13,124.99로 마감했다. 소매 물가 상승에 이어 도매2020.10.02 20:0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에 세계 증시가 요동쳤다. 2일(현지시간) 정규장 개장을 앞두고 미국 뉴욕증시의 선물 시장은 이날 새벽 전해진 ‘충격파’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습이다. 정규장 개장을 앞둔 이날 오전 6시20분 기사에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몇 주 앞으로 다가온 대선의 불확실성을 높이며 선물지수가 하락해 정규장 불안감을 높였다고 보도했다.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 선물은 트럼프 대통령에 관한 소식이 전해진 직후 오전 한때 500포인트 가량 급락했다가 400포인트 하락세를 이어갔다. S&P 500와 나스닥100 선물도 각기 1.7%와 2.3%포인트 내리며 하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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