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와 나스닥100 선물도 각기 1.7%와 2.3%포인트 하락
이미지 확대보기2일(현지시간) 정규장 개장을 앞두고 미국 뉴욕증시의 선물 시장은 이날 새벽 전해진 ‘충격파’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습이다.
정규장 개장을 앞둔 이날 오전 6시20분 기사에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몇 주 앞으로 다가온 대선의 불확실성을 높이며 선물지수가 하락해 정규장 불안감을 높였다고 보도했다.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 선물은 트럼프 대통령에 관한 소식이 전해진 직후 오전 한때 500포인트 가량 급락했다가 400포인트 하락세를 이어갔다.
이날 일본 도쿄증시의 닛케이225 종가는 0.7% 내린 2만3029.90을 나타냈다.
이날 미국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의 확진 판정으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대선 승리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펀드·외환·투자 전문가들이 이런 전망에 힘을 보탰다.
미국정치전문사이트 리얼클리어폴리틱스(RCP)의 집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승리 확률은 전날보다 8.3%포인트 급락한 31%를 나타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3.7%포인트 상승한 65%를 나타났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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