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3 10:10
국내 1위 섬유유연제 브랜드 P&G 다우니가 다우니 최초의 항균 섬유유연제 ‘다우니 항균 파워’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다우니 항균 파워는 섬유를 코팅해 세균 번식을 막는 항균 기능이 특징이다. 섬유 속 세균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히 증식하고 이 탓에 꿉꿉한 냄새가 자주 발생하는데, 다우니 항균 파워는 99.9% 항균효과가 48시간 유지돼 세균 증식을 방지해 세균 냄새를 잡아준다. 특히 습기가 많아 세균이 번식할 가능성이 높은 여름철 옷이나 수건 세탁에 유용하다. 또 다우니 항균 파워는 청량한 시트러스와 은은한 꽃향이 어우러진 상쾌한 향기가 특징이며 다우니의 모든 제품과 같이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 있지 않아 안심하고 사1
"ICD 없으면 계약 없다"…인도, 63조 라팔 딜 파기 카드 공식화
2
러시아 ‘스텔스 폭탄’의 기습… K-방산 ‘가성비 전략’ 시험대 올랐다
3
키요사키 "2026년 대공황급 붕괴 온다"…금·비트코인으로 자산 지켜라
4
코네, TK엘리베이터 240억달러에 인수... 승강기 ‘3강 체제’ 재편
5
구글 알파벳, '클라우드·AI' 대폭발… 매출 1000억 달러 시대 개막
6
한화, 캐나다에 K9·레드백·천무 공장까지 짓겠다 나서…176조 잠수함 수주 '올인'
7
뉴욕증시, 유가 폭등·금리 동결에 S&P500·다우 하락... 나스닥은 소폭 상승
8
브라질 '그리펜' 조립 성공, 한국 KF-21과 방산 수출 '진검승부' 예고
9
엔비디아, 구글·아마존 자체 칩 사업 확대에 주가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