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3 10:10
국내 1위 섬유유연제 브랜드 P&G 다우니가 다우니 최초의 항균 섬유유연제 ‘다우니 항균 파워’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다우니 항균 파워는 섬유를 코팅해 세균 번식을 막는 항균 기능이 특징이다. 섬유 속 세균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히 증식하고 이 탓에 꿉꿉한 냄새가 자주 발생하는데, 다우니 항균 파워는 99.9% 항균효과가 48시간 유지돼 세균 증식을 방지해 세균 냄새를 잡아준다. 특히 습기가 많아 세균이 번식할 가능성이 높은 여름철 옷이나 수건 세탁에 유용하다. 또 다우니 항균 파워는 청량한 시트러스와 은은한 꽃향이 어우러진 상쾌한 향기가 특징이며 다우니의 모든 제품과 같이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 있지 않아 안심하고 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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