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9 18:36
포스코건설이 HDC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 컨소시엄과 치열한 경쟁 끝에 8000억 원 규모의 부산 대연8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거머쥐었다.대형건설사 간 수주 경쟁에서 이른바 ‘연합군’을 물리치고 승전을 거둔 원동력은 포스코건설의 전폭적인 금융 지원이었다. 19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연8구역 재개발조합은 지난 18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원 총회를 열고, 포스코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날 시공사 선정투표 개표 결과 포스코건설은 총회 참석 조합원 1195명 중 639명의 선택을 받았으며, HDC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 컨소시엄은 541명(기권·무효표 15명)의 지지를 얻었다. 대연8구역은 남구 대연동 1173 일원 대지면2020.09.20 09:00
HDC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 컨소시엄(인피니티사업단)과 포스코건설이 공사비 8000억 원 규모의 부산 대연8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놓고 양보 없는 한판승부를 벌인다. 하반기 재개발 최대어로 꼽히는 대연8구역 시공권 획득 여부가 하반기 회사의 도시정비사업 실적 성패를 가를 분수령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두 회사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연8구역 재개발조합은 지난 15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입찰 결과 HDC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 컨소시엄과 포스코건설이 참여하며 2강 경쟁구도가 성립됐다. 대연8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남구 대연동 1173번지 일원에 아파트 32020.09.15 16:59
공사비 8000억 원 규모의 부산 대연8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두고 HDC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 컨소시엄과 포스코건설이 맞붙는다. 1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연8구역 재개발조합이 이날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HDC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 컨소시엄과 포스코건설이 참여하며 2강 경쟁구도가 성립됐다. 대연8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남구 대연동 1173번지 일원에 아파트 3530가구를 짓는 대규모 사업이다. 공사비가 8000억 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돼 올해 하반기 최대 정비사업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힌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10일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했고, 다음 날 HDC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 사업단도 입찰보증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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