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9 18:36
포스코건설이 HDC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 컨소시엄과 치열한 경쟁 끝에 8000억 원 규모의 부산 대연8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거머쥐었다.대형건설사 간 수주 경쟁에서 이른바 ‘연합군’을 물리치고 승전을 거둔 원동력은 포스코건설의 전폭적인 금융 지원이었다. 19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연8구역 재개발조합은 지난 18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원 총회를 열고, 포스코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날 시공사 선정투표 개표 결과 포스코건설은 총회 참석 조합원 1195명 중 639명의 선택을 받았으며, HDC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 컨소시엄은 541명(기권·무효표 15명)의 지지를 얻었다. 대연8구역은 남구 대연동 1173 일원 대지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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