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1 14:40
교육부는 21일 대구·경북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증가하는 등 감염우려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커짐에 따라 대응조직 본부장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으로 하는 '코로나19 교육부 대책본부'로 격상, 재편해 가동한다고 밝혔다.교육부에 따르면 '코로나 19 교육부 대책본부' 내 '유초중등대책단'에서는 신학기 개학을 대비해 유·초·중·고교 방역 소독과 휴업 등 학사일정 조정, 시·도교육청의 예방과 대응을 지원한다. '대학 및 유학생대책단'에서는 대학 방역과 중국 입국 유학생 지원을 위한 대책 수립과 입국 학생 현황 관리, 학사관리 등을 종합 관리하고 지원한다. 유은혜 부총리는 "현 상황을 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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