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3 19:57
13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사랑을 쓸까요?, 더 로맨스'(이하 '더 로맨스') 첫 방송을 앞두고 배우들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더 로맨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로맨스 웹드라마 작가로 데뷔해 로맨스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직접 시놉시스를 구성하고 대본을 집필하는 과정을 공개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김지석, 유인영, 강한나, 장제원이 출연한다. 김지석은 "흥미로웠다. 배우로서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작업"이라며 "첫 제안을 받았을 때 ‘인영이와 시나리오 집필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우리가 지금까지 지내온 시간을 떠올려 보니 잊고 있었던 기억들이 많이 떠오르더라"라고 출연 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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