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30 17:31
서울 강남권 오피스빌딩 중 최고 거래가격이 예상됐던 강남구 논현동 소재 ‘더피나클강남(The Pinnacle Gangnam)’이 기대보다 낮은 가격인 4200억 원에 싱가포르계 부동산투자사에 팔렸다.30일 싱가포르 부동산투자 뉴스매체 mingtiandi와 국내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싱가포르계 부동산투자사 메이플트리 인베스트먼트(Mapletree Investments)가 계열사 메이플트리 북아시아 커머셜 트러스트(MNACT)와 공동투자해 더피나클강남을 매입했다. 지분 구조는 MNACT 50%, 메이플트리 49.95%로 알려졌다.더피나클강남은 지난2017년 홍콩계 사모펀드 퍼시픽얼라이언스그룹(PAG)이 국내 이지스자산운용 펀드를 통해 3100억 원에 매입했다.메이플트리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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