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6 13:41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들이 3주간 개학 연기로 임금을 받지 못할 처지에 놓인 조리종사원 등 학교 비상시 근무자에 대한 임금보전 대책을 세웠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6일 '개학 연기에 따른 방학중 비상시근무자 대책안'을 내놓았다. 교육감들은 돌봄전담사와 조리종사원 등 방학 중 비상시로 일하는 학교 직원들의 연간 근무일수를 변경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개학 연기로 15일을 쉬지만 그 기간을 여름·겨울방학 중으로 변경해 전체 근무일수를 줄이지 않기로 했다. 따라서 지난해와 연간 임금총액이 같아지게 됐다. 교육감협은 노동자들이 개학 연기 기간 중 출근하지 못해 받지 못하는 임금은 맞춤형복지비와 정기상여금, 연차수2020.01.20 15:05
펭수가 20일 초등학교 방과 후 저학년 학생들을 돌보는 초등 돌봄전담사로 나섰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펭수를 일일 돌봄전담사로 위촉해서다.EBS 스타 크리에이터 펭수는 이날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 교육부를 찾았다. 펭수는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만나 위촉장을 받았다. 오후에는 세종시 내 한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깜짝 방문했다.펭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 구독자 수는 20일 현재 191만명에 달한다. 펭귄 만화캐릭터 뽀로로의 뒤를 이어 '초통령'으로 통하며 20~30대까지도 사랑을 받고 있다. 펭수는 지난해 12월31일 새해 제야의 종을 치는 인사로 참여하기도 했다.2019.11.20 14:27
초등돌봄전담사도 교육공무직과 동일한 전임경력 인정 기준을 적용받아야 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권고가 나왔다.인권위는 교육공무직에 적용하는 전임경력 인정 기준을 초등돌봄전담사에게도 적용해야 한다고 A교육청 교육감에게 권고했다고 20일 밝혔다.초등돌봄전담사 등 진정인 88명은 다른 교육공무직들의 경우 다른 직종 교육공무직으로 일한 경력도 인정받는 반면 초등돌봄전담사들은 '초등돌봄전담사 15시간 이상 근무' 경력만 인정받고 있다고 진정을 제기했다. A교육청은 초등돌봄전담사의 경우 다른 교육공무직의 업무와 달리 학생들을 상대하는 특수성이 있고, 다른 교육공무직 직종과 업무 유사성을 찾기 어렵다고 주장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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