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06 18:39
'돌아온 복단지' 강성연이 박서진 측과 공항 추격전을 펼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연출 권성창·현솔잎, 극본 마주희) 94회에서는 복단지(강성연 분)와 한정욱(고세원 분)이 박서진(송선미 분) 측에 납치돼 공항으로 끌려가는 신회장(이주석 분) 친딸 신예원(진예솔 분) 구출 작전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복달숙(김나운 분)은 집으로 온 박재영(김경남 분)에게 은여사(이혜숙 분)가 신예원을 납치했다고 알린다. "당신 누나랑 엄마가 우리 예원이를 집 앞에서 끌고 갔다고"라는 달숙의 말에 재영은 당황한다. 이후 박재영은 은여사에게 예원이를 어떻게 했는지 따진다. 하지만 은여사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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