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17:03
동국제강그룹 지주사 동국홀딩스가 장세욱 부회장을 재선임하고 중장기 성장 전략과 주주환원 방안을 제시했다. 동국홀딩스는 26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제7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자사주 소각 등 8개 안건을 상정해 원안대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장세욱 부회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장 부회장은 이날 영업보고를 통해 △경영 실적 △그룹 중장기 방향성 △주주가치 제고 방안 등을 설명했다. 특히 철강 업황 부진과 고율 관세 등에 따른 수익성 변화를 언급하며 주주들과 소통했다. 장 부회장은 “현재 동국제강그룹 4차 중기경영계획을 수립 중이며 올해 안에 세부 전략을 명확히 하고 필요 시 주주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2024.03.22 13:26
동국제강그룹 지주사 동국홀딩스가 22일 서울 수하동 본사에서 제 70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로 장세욱 부회장을 재선임했다.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은 의장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창립 70주년이자 지주사 체제 원년으로, 윤리·준법 경영 하에 지속 가능 성장 토대를 마련해 100년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연내 기업형 벤처 캐피털(CVC) 설립으로 미래 먹거리를 확보해 더 큰 성장으로 주주 환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동국홀딩스는 당일 △2023년도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총 5개 안건을 의결하고, 주당 600원 현2022.12.09 17:39
동국제강이 철강사업 부문을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열연 사업과 냉연 사업으로 전문화해 인적분할한다. 이로써 동국제강은 오랜 사업구조 재편을 마무리하고, 이번 인적 분할을 계기로 다시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나선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 차원에서 기업 구조를 선진화하고 주주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동국제강은 9일 이사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인적 분할 계획서 승인의 건, 임시 주주총회 소집 승인의 건 등을 의결했다. 인적분할에 따라 주주의 분할 회사에 대한 지분율은 그대로 승계 된다. 동국제강은 내년 5월 17일 인적분할 승인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주총을 통과할 경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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